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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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위스] | 도시 : [베르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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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즐기는 베르비에식 라이프
아침 일찍 짐을 가볍게 하고 호텔을 나선다. 하이킹과 스키로 아침을 시작한다. 정오에는 마운틴 레스토랑에
서 점심을 먹는다. 식사를 마친뒤에는 스파에서 피로를 푼다. 저녁을 먹기 전, 발레 주에서 생산한 와인 한잔
을 맛본다. 해가 저물면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한다. 하루의 끝, 이제 남은 것은 샬레, 아파
트, 호텔에서의 편안한 휴식이다. 이곳을 찾은 사람들의 하루는...

[2017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위스] | 도시 : [알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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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취 아레나, 놀라움 위를 걷는 여행
알레취 빙하Alesch Glacier 위에 서면 알프스의 절경이란 게 바로 이런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거대한 얼음
을 이루고 있는 물은 아이거Eiger , 묀히 Monch 와 융프라우 Jungfrau 북쪽에서 발레 주로 흘러왔다. 알레취 
빙하를 포함한 융프라우-알레취 Jungfrau-Aletsch 빙하 지대는 2011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우리는 매년 길어지는 여름과 이상 기후를 통해 지구 온난화를 몸소 느끼는 중이다...

[2017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위스] | 도시 : [발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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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발레주에서 만난 인생의 특별한 풍경
스위스 발레주에서 만난 인생의 특별한 풍경
스위스 남쪽에 자리한 발레주는 스위스의 자연을 더 사랑하고 즐기는 방법을 가르쳐줬다. 발레주를 떠나는 날 
이곳을 여행하기 위해서는 여유롭고 느긋한 마음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가을에 떠난 스위스 발레 
자연주의 여행...

[2017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영국] | 도시 :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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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성 6
스코틀랜드의 가장 멋진 점 중 하나, 그대가 어디에 있든 매우 멀지 않은 어딘가에 반드시 근사한 성이 있다는 
사실이다. 스코틀랜드는 3,000개 이상의 성을 보유하고 있다. 100평방마일마다 한 채의 성을 찾을 수 있는 셈
이다. 스코틀랜드 클란 제도의 역사를 기반으로 가문의 위상을 위해, 혹은 한 마을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 세워
진 역사 깊은 성들에 매료되기에 이보다 더 좋은 나라는 없다...

[2017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영국] | 도시 :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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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에 대한 10가지 사실
스코틀랜드의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클랜Clan’에 대한 이해를 마치고 여행 길에 나서는 것이 좋다. 중세시대 
때부터 스코틀랜드는 수많은 클랜 공동체들이 모여 이뤄진 왕국이었다. 같은 조상을 둬 성이 같은 가족들끼리 
공동체를 이루고 자신들 가문의 명예와 이익을 지키기 위한 전쟁도 서슴지 않은 용맹한 민족이다. 같은 클랜
에 속하는 일원들은 모두 같은 성을 사용하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혈연관계는 아니었다....

[2017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영국] | 도시 :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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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바람에 몸을 씻다
어떤 여행을 기준으로, 여행 전과 후의 내가 달라졌다면 이는 좋은 여행이라는 말이 있다. 그런 의미로 스코틀
랜드 는내 인생 속 새 단락의 시작점이다.이제는 바람이 몸을 스칠 때마다 그가 만드는 소리에도 집중하게 되
었고, 오늘의 하늘은 어떤 모습인지 구름의 모양 은어떤지 매 순간 확인하게 되었으며,어떤 풍경과 사물을 볼 
때마다 햇빛이 이를 비출 때와 아닌 때를 모두 상상하고,...

[2017년 08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와카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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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꽃피는 곳, 시라하마
분명 와카야마현을 대표하는 풍경은 높고 깊은 산과 숲, 그 속의 신성한 문화일 것이다. 허나 지도에서도 보이
듯 현의 절반은 바다와 맞닿아 있다. 바다와 가까이 생활하는 이곳 사람들은 바다 내음 그리울 때 과연 어디에
서 휴양 할까. 일단은 시라하마이다. 몰디브에서나 볼 줄 알았던 매끄러운 모래사장과 화려한 동선의 해안절벽
들이 바다 풍경을 장식하는 시라하마는 참 다채로운 바다를 지녔다. ...

[2017년 08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와카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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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산과 구마노 성지, 속세의 뒷모습을 보다
나에게 고야산과 구마노 성지는 일반적인 여행지 그 이상이었다. 어느 누가 감히 이곳을 색다른 여행지 중 한 
곳으로 삼고 그 특징과 의미를 쉬이 말할 수 있을까. 평소 지상에서 보고 느끼던 풍경과 문화가 기다리고 있는 
산 하나로 치부하기엔 고야산 역사의 실체는 실로 거대하다. 와카야마현의 고야산과 구마노 성지, 이 두 영험
한 땅은 단순한 이색적인 여행지가 아닌, 여태 살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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