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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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아메리카] | 국가 : [아르헨티나] | 도시 : [우수아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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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최고의 보석, 남극
모든 여행자의 로망은 남극으로의 여행 일거다. 
여행은 미지의 땅을 밟아보고 그 속까지 들여다보고 싶음이다. 
남미 대륙의 끝자락, 남극에 가장 까운 도시, 푼타 아레나스에서 남극의 여행은 시작된다. 
수많은 세월을 지나온 만년설과 빙하의 깊은 품속에까지 안겨 지구 반대편을 날아가 보낸 장엄한 풍광과의 대화는 지구 최고
의 보석임을 보여주는 환상의 연속이었다. 

에디팅 / 전준호 기자 
글과 사진 / 안민호 롯데관광 크루즈사업본부장

[2019년 05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아메리카] | 국가 : [아르헨티나] | 도시 : [우수아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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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25시간 비행으로 브에노스 아이레스 도착
인천공항을 출발한 보잉 380 최신형 항공기는 11시간의 장시간 비행 끝에 같은 날 아침에 L.A.톰 브래들리 국제공항에 도착했
다.

[2019년 05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아메리카] | 국가 : [아르헨티나] | 도시 : [우수아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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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통제하의 남극대륙 탐험 허가
남극대륙 탐험(크루즈 승객들이 직접 남극대륙에 상륙하여 체험하는 탐험 관광) 크루즈 관광은 남극의 자연보호를 위하여 정말 
엄격한 통제하에 크루즈 여행 및 탐험 관광 Expedition Cruise Tour이 진행된다고 한다.

[2019년 05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아메리카] | 국가 : [아르헨티나] | 도시 : [우수아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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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브라운 Base Brown 기지
이 아침 흙갈색 건물들이 서너 개쯤 듬성듬성 어설프게 서 있는 아르헨티나의 베이스 브란운 Base Brown 기지에 도착했다. 
칠레와 아르헨티나는 두 나라 모두 남극대륙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위치의 나라들인지라 남극대륙에는 미국 다음으로 규모가 크
고 작은 연구기지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2019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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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세요, 로스앤젤레스
SNS에 웃고 우는 오늘날,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여행지가 대세다. 그렇다면 LA다. 영화와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이 도시는 
발길 닿는 곳마다 포토스폿이다. 그 중 대표적인 곳이 바로 ‘어반 라이트Urban Light’. LA카운티 미술관(LACMA)의 앞마당에 
놓여있는 작품이다. 설치미술가인 크리스 버든이 LA를 밝히던 등을 모아서 예술로 탈바꿈시켰다. 

뛰어난 수준의 미술품으로 호평받지만 정작 대중들에게 어필하게 된 건 사진이 잘 나와서다. SNS에서는 LA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대인기를 끈다. 정작 미술관보다 이곳에서 사진 놀이로 보내는 시간이 더 길었다는 진담 같은 농담이 나올 정도. 그
러니 LA를 방문하게 된다면 당장 이곳으로 달려가 보심이 어떨지. 셔터 몇 번으로 평생 가는 프로필 사진을 얻을 수 있을지
도 모르니 말이다.

글과 사진 임성훈 기자

[2019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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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의자부심, 다운타운
걸음 닿는 곳마다 문화와 예술의 혼이 춤을 추고, 스포츠를 향한 애정이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영화에 단골로 등장했던 마천루들 사이로는 오랜 사연을 품은 장소들이역사가 짧은 이 도시에 품격을 더한다. 
다운타운에 대한 로스앤젤레스 사람들의 유별난 자부심, 그래서 이해가 간다.

글과 사진 임성훈 기자 
취재협조 로스앤젤레스 관광청 
Kr.discoverlosangeles.com

[2019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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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즐거운 할리우드
LA의 상징? 뭐니뭐니 해도 할리우드다. 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인 이 동네에서 스타들의 이름이 새겨진 별들을 좇고 영화
의 촬영지를 찾아다니며 환호했다. 그리피스 천문대와 도심을 굽어보며 풍경을 즐겼던 하이킹의 끝자락, 보다 크고 보다 선
명하게 모습을 드러낸 순백의 할리우드 사인에 감동의 만세도 불렀다. 가슴 벅찬 하루하루. 할리우드를 돌아다니는 것은 분
명히 영화만큼, 아니 영화보다 즐겁다

글과 사진 임성훈 기자 취재협조 로스앤젤레스 관광청 Kr.discoverlosangeles.com

[2019년 03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프렌치폴리네시아] | 도시 : [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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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사모아
남태평양의 사모아로 가는 길이 지금보다 더 넓어질 전망이다. 지금까지 대한항공을 통해 피지-사모아로 가거나 뉴질랜드
에서 사모아로 가는 방법이었지만 남태평양으로의 관광 육성에 대한 필요성과 사모아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어 사모아로
의 여행길이 잦아질 전망이다. 한때 우리의 망명정부가 들어설 뻔한 곳이었고 우리처럼 분단국가라는 동질감, 그리
고 이 작은 나라에 수없이 숨겨져 있는 눈부신 관광자원은 아직 사모아로 향하지 못한 사람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기에 충
분하고도 넘친다. 눈부신 폴리네시아의 사모아가 바로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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