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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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북마리아나제도] | 도시 : [티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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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ian 열정과 냉정의 매력 만점 티니안
그 동안 다이너스티 호텔이 문을 닫으면서 티니안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잠시 주춤했지만 반대로 사
이판의 피에스타리조트 옆에 신축한 대형 임페리얼 퍼시픽 카지노호텔이 생기면서 사이판은 더욱 북적거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반가운 소식이 있다. 2018년에 다이너스티 호텔이 리모델링한 후 재 개장한다는 소식으로 티
니안이 더 바빠질 전망이다. 더 바빠지기 전에 황금빛...

[2018년 0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북마리아나제도] | 도시 : [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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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a, 이토록 편한 안식처, 로타
불행히도 로타의 명성이 아직도 잘 알려지지 않아 검색을 하면 동명의 사진작가가 먼저 뜬다. 하지만 개인적으
로 이런 낯섦이 더 좋다. 나만이 즐길 수 있는 섬이라니. 이 얼마나 흥분되는 일인가. 3년 만에 두 번째 방문이
지만 여전히 고요하고 한적함이 너무 반갑고 고맙다. 고국의 입맛도 충분히 잊게 만들어 주는 붉은 색 일식주
점 도쿄엔의 간판도 여전히 눈물 나게 반갑다...

[2018년 0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북마리아나제도] | 도시 : [사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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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천상의 섬, 북마리아나 제도
각기 다른 매력의 섬을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는 것은 축복이다. 전세계 사람들이 어우러져 흥겨운 축제와 쇼핑
이 마냥 즐거운 사이판, 다양한 액티비티와 자기만의 환상적인 일몰이 기분 좋은 티니안, 남에게는 알려주고 
싶지 않은 작은 프라이빗 가든 로타. 어느 동남아의 흙먼지 날리는 비포장 도로를 달리는 버스처럼 이 세 곳의 
섬을 오가는 경비행기는 어디서든 절대 느낄 수 없는 여행의 기대감을...

[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네덜란드] | 도시 : [헤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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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룩스 기차 여행 - 네덜란드
네덜란드의 트라이앵글을 들어보았나. 수도인 암스테르담 Amsterdam 과 로테르담 Rotterdam , 그리고 헤이그
Hague 를 총칭하는 말이다. 흔히들 암스테르담에서는 모든 걸 할 수 있고, 로테르담에서는 일을 하며, 헤이그
에서는 쉬고 돈을 쓴다는 우스갯소리를 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우스갯소리들이 그러하듯 이 말 역시 매우 일리
가 있다. 헤이그는 400여 개의 공원과 정원을 지닌 도시이다. 덕분에 ‘그린 시티’라는 애칭도 ...

[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벨기에]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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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룩스 기차 여행 -  벨기에
벨기에 북동쪽 동플랑드르 주에 자리하는 도시 겐트의 역사는 630년부터 시작된다. 선교사였던 세인트 아만 
St.Amand 이 수도원을 짓기 위한 최적의 장소로 이곳을 선택하면서부터. 켈틱어 ‘Ganda’ 에서 유래된 이 도시
의 이름 ‘Ghent’ 는 ‘협류 지점’이라는 뜻을 지닌다. 플랑드르 지방의 주요한 헬데 Scheldt 강과 리스Lys 강이 
만나는 지점이 바로 이곳이었기 때문이다.

[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룩셈부르크]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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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룩스 기차 여행 - 룩셈부르크
유럽 여행을 하면 할수록 뚜렷해지는 것이 하나 있다. 유독 마음이 가는 도시들간의 공통점이다. 
거대한 문화와 역사로 무장한 거대한 도시들은 당연히 모든 여행자들을 압도한다.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흠
뻑 정 드는 곳들은 모두 작은 도시다. 괜한 정복욕구가 자극돼 체력을 과분하게 소진할 일도 없이, 마음을 열
고 여유로운 산책만 즐겨도 그곳의 어여쁜 얼굴이 충분히 보이는...

[2017년 1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캐나다] | 도시 : [뉴브런즈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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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디 국립공원에서 호흡하기
펀디 국립공원은 뉴브런즈윅의 남서쪽 펀디만을 마주 보는 자리에 펼쳐져 있다. 해안선은 20킬로미터를 소유
하지만 그 뒤로 6천만 평 이상의 아카디언 Acadian 산림이 펀디 국립공원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 그 속에 20
개 이상의 아름다운 폭포, 25개 이상의 트레킹 코스, 골프 코스, 펀디만 수영장, 야영장 등을 마련해놓은 이 거
대한 공원을 앞에 두고는, 응당 허기부터 채워야 한다 생각했다. 든든한 속으로 떠나는...

[2017년 1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캐나다] | 도시 : [멍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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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웰 록스 그 아래에서
그리고 호프웰 록스 이곳에서 그 막연하던 상상을 직접 체험하게 된 것이다. 이곳은 단순히 거대한 바위들이 
나열해 있는 해변가가 아니다. 밀물과 썰물만으로 해수면의 높이가 최대 16미터까지 달라지는 펀디만 조수의 
놀라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장소다. 매일 물 속에 잠겼다 드러나는 바위들이 걸어 다닐 정도의 육지가 되는 
시간은 하루에 평균 6시간. 보통은 이곳을 걸을 수 있는 시간이 오전 중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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