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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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619  

[2017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영국] | 도시 :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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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성 6
스코틀랜드의 가장 멋진 점 중 하나, 그대가 어디에 있든 매우 멀지 않은 어딘가에 반드시 근사한 성이 있다는 
사실이다. 스코틀랜드는 3,000개 이상의 성을 보유하고 있다. 100평방마일마다 한 채의 성을 찾을 수 있는 셈
이다. 스코틀랜드 클란 제도의 역사를 기반으로 가문의 위상을 위해, 혹은 한 마을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 세워
진 역사 깊은 성들에 매료되기에 이보다 더 좋은 나라는 없다...

[2017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영국] | 도시 :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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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에 대한 10가지 사실
스코틀랜드의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클랜Clan’에 대한 이해를 마치고 여행 길에 나서는 것이 좋다. 중세시대 
때부터 스코틀랜드는 수많은 클랜 공동체들이 모여 이뤄진 왕국이었다. 같은 조상을 둬 성이 같은 가족들끼리 
공동체를 이루고 자신들 가문의 명예와 이익을 지키기 위한 전쟁도 서슴지 않은 용맹한 민족이다. 같은 클랜
에 속하는 일원들은 모두 같은 성을 사용하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혈연관계는 아니었다....

[2017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영국] | 도시 :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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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바람에 몸을 씻다
어떤 여행을 기준으로, 여행 전과 후의 내가 달라졌다면 이는 좋은 여행이라는 말이 있다. 그런 의미로 스코틀
랜드 는내 인생 속 새 단락의 시작점이다.이제는 바람이 몸을 스칠 때마다 그가 만드는 소리에도 집중하게 되
었고, 오늘의 하늘은 어떤 모습인지 구름의 모양 은어떤지 매 순간 확인하게 되었으며,어떤 풍경과 사물을 볼 
때마다 햇빛이 이를 비출 때와 아닌 때를 모두 상상하고,...

[2017년 08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와카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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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꽃피는 곳, 시라하마
분명 와카야마현을 대표하는 풍경은 높고 깊은 산과 숲, 그 속의 신성한 문화일 것이다. 허나 지도에서도 보이
듯 현의 절반은 바다와 맞닿아 있다. 바다와 가까이 생활하는 이곳 사람들은 바다 내음 그리울 때 과연 어디에
서 휴양 할까. 일단은 시라하마이다. 몰디브에서나 볼 줄 알았던 매끄러운 모래사장과 화려한 동선의 해안절벽
들이 바다 풍경을 장식하는 시라하마는 참 다채로운 바다를 지녔다. ...

[2017년 08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와카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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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산과 구마노 성지, 속세의 뒷모습을 보다
나에게 고야산과 구마노 성지는 일반적인 여행지 그 이상이었다. 어느 누가 감히 이곳을 색다른 여행지 중 한 
곳으로 삼고 그 특징과 의미를 쉬이 말할 수 있을까. 평소 지상에서 보고 느끼던 풍경과 문화가 기다리고 있는 
산 하나로 치부하기엔 고야산 역사의 실체는 실로 거대하다. 와카야마현의 고야산과 구마노 성지, 이 두 영험
한 땅은 단순한 이색적인 여행지가 아닌, 여태 살아온...

[2017년 08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와카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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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야마현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10가지 모습들.
과거에도 지금의 순례길을 걸으며 참배했을 헤이안 시대 사람들을 회상할 수 있는 가장 멋진 방법. 헤이안 시
대 전통의복을 갖춰 입고 잠시나마 구마노 고도 숲길을 따라 걸어보는 일이다. 794년~1185년간 지속되었던 헤
이안 시대의 왕족과 귀족들이 이 여정의 최초 순례자이니 다시 밟아 봄직한 발자취다. 주로 가족의 안위와 평
화를 기원하던 당시 사람들. 무탈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넓은...

[2017년 07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페인] | 도시 : [토레몰리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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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 지중해의 안식, 토레몰리노스
백사장에는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과 가족나들이에 신난 아이들의 앙증맞은 질주가 벌어진다. 사실 이곳은 
20세기초반까지는 그저 그런 시골 마을의 분위기였지만 코스타 델 솔의 유명세에 따라 1928년부터 도시 개발
을 추진했고 1950년 후반부터 유럽인들의 러시아워로 관광업이 중요 산업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평일 낮이라 
현지인 보다는 여행객들이 많아 보인다. 동양인은 우리만 있는지 쳐다보는 인기척이 꽤 많음을...

[2017년 07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페인] | 도시 : [말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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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 태양의 해변으로 가는 길
태양의 해변인 ‘코스타 델 솔Costa del Sol ’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안달루시아Andalucia의 말라가Malaga에서
부터 시작해야 한다. 눈 시린 파란 하늘, 태양의 결을 느낄 수 있을 만큼 강렬하게 쏘아 내리는 사이로 이토록 
하얀 마을과 온통 사방 푸른 지중해를 달린다고 생각하니 핸들 잡은 손에 잔뜩 힘이 들어갔다. 이곳은 우리가 
그토록 달리고 싶어했던 휴양지의 천국, 코스타 델 솔로 가는 관문 말라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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