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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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중동] | 국가 : [이스라엘] | 도시 :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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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스라엘에 대해 알고 싶은 것
중동에서 이스라엘만큼 매력적인 여행지가 또 있을까. 

이스라엘은 ‘사이’의 땅이다. 

과거와 현재가 만나고 종교가 교차하며 사막과 지중해성 기후가 조화를 이룬다. 

내 안의 편견만 깬다면 이스라엘의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인다.

걸음을 뗄 때마다 더 알고 싶고 가까워지고 싶은 곳, 이스라엘을 여행했다.

글 김수현 기자 
사진 김성래 
취재협조 이스라엘관광청 02-738-0882

[2018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중동] | 국가 : [이스라엘] | 도시 : [텔아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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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아비브에서 해야 할 여섯 가지 버킷리스트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텔아비브는 이스라엘 여행자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낮에는 해변과 고도시 산책을 즐기고 밤에는 클럽과 바를 호핑했다. 

텔아비브에서는 우리가 상상한 지중해의 휴일이 실현로 펼쳐진다.

글 김수현 기자 
사진 김성래 
취재협조 이스라엘관광청 02-738-0882

[2018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중동] | 국가 : [이스라엘] | 도시 :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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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역사의 도시, 예루살렘 산책
예루살렘에서는 교회의 종소리, 유대교 회당의 기도 소리와 이슬람 사원의 아잔을 모두 듣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다양한 문화, 종교 그리고 시대가 얽힌 도시, 예루살렘을 산책했다.

글 김수현 기자 
사진 김성래 
취재협조 이스라엘관광청 02-738-0882

[2018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중동] | 국가 : [이스라엘] | 도시 : [로쉬 하니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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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와 바다에서 만난 이스라엘의 절경
새파란 지중해와 황량한 사막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 

이스라엘의 풍경은 상상 이상으로 특별하다. 

숨은 비경을 찾아 도시 바깥으로 모험을 떠났다.




글 김수현 기자 
사진 김성래 
취재협조 이스라엘관광청 02-738-0882

[2018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프렌치폴리네시아] | 도시 : [타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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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한 번쯤은, 프렌치 폴리네시아
감탄사가 나올 만한 아름다운 곳에 가면 앞으로 이보다 더 멋진 장관은 볼 수 없으리라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그 다음에는 언제나 이를 능가하는 경이로운 풍경이 세상 어딘가에서 우리를 기다린다. 

내겐 그곳이 프렌치 폴네리시아였다. 지상의 것이 아닌 듯한 신비한 자연, 다정한 사람들, 섬세하고 우아한 폴리네시
안 전통이 있는 섬. 

모두가 일생에 한 번쯤 꿈꾸는 파라다이스, 프렌치 폴리네시아를 여행했다.

글과 사진 김수현 기자 취재협조 타히티관광청 Tahititourisme.kr

[2018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프렌치폴리네시아] | 도시 : [모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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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아, 지상 위 펼쳐진 파라다이스
모레아는 여행객뿐만 아니라 타히티 현지인도 즐겨 찾는 섬이다. 

타히티 파페에테에서 페리로 40분이면 에메랄드빛 라군이 눈앞에 펼쳐진다. 

고성처럼 솟아오른 산은 모레아가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다. 

바다와 산을 오가며 만끽했던 열대 섬의 여유로운 시간.

글과 사진 김수현 기자 
취재협조 타히티관광청 Tahititourisme.kr

[2018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프렌치폴리네시아] | 도시 : [보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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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보라 여행을 위한 리조트 가이드
할리우드 스타들의 허니문과 휴가지로 유명한 보라보라는 환상적인 라군과 신비로운 오테마누산이 어우러진 섬이다. 

여행자는 대부분의 시간을 리조트에서 보낸다. 섬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리조트를 감싸고 있기 때문이다. 

환상의 낙원, 보라보라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럭셔리 리조트 여섯 곳.

글 김수현 기자 
사진 및 자료제공 타히티관광청 Tahititourisme.

[2018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파페에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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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네시안이 전통을 지키는 방법
3천 년 전, 폴리네시안은 해와 별을 따라 바다를 건너 프렌치 폴리네시아에 왔다. 

그들은 무성한 풀과 바다만이 있던 이 땅의 역사를 시작한 사람들이자 타히티인들의 위대한 조상이다. 

오늘날 폴리네시아의 전통과 문화는 타히티인에 의해 그 가치를 더해가고 있다.

글과 사진 김수현 기자 
취재협조 타히티관광청 Tahititourism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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