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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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노르웨이] | 도시 : [호닝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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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카프만을 바라보는 호닝스버그여~
알타에서 어찌 시간을 보냈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이틀이 지나갔다. 이제 노르카프Nordkapp로 가기 위
해 호닝스버그Honningsvag로 가야할 시간. 오로라 헌팅이라는 말을 이제는 알 수 있을 것 같다. 헌팅에는 항
상 확률이라는 게 존재한다는 것을…… 채 보지 못한 오로라에 대한 아쉬움이 휘몰아치는 눈보라 치는 고속도
로 E69로 진입할 때까지 지속됐다. 이번 여행의 최종 목적인 노르카프Nordkapp로 가기..

[2016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노르웨이] | 도시 : [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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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도시, 알타
인천에서 출발한 지 30여시간만에 마침내 알타Alta에 도착했다. 자정에 출발했는데 알타 도착 시간을 보니 오
후 6시, 기나 긴 비행에 지쳐 나도 모르게 거친 한숨이 터져 나왔다. 그 순간, 앞서 줄지어 게이트를 나가던 한 
소녀가 고개를 돌리며 “한국인이세요?” 그 한마디의 인연으로 지치고 낯선 곳에서의 여행이 한껏 부드러워졌
다. 핀마르크지역의 중심 도시답게 여행자들이 머물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는 ...

[2016년 03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위스] | 도시 : [인터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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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 기차 여행
인터라켄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융프라우요흐에 다녀왔다. 기차를 타고 적지 않은 시간을 이동하며 창문 너머
의 풍경을 원 없이 감상하는 호사도 누렸다. 기차의 흔들림과 박자를 맞추는 듯, 가는 길 내내 가슴이 콩닥콩
닥 뛰었다. 기다림 끝에 도착한 융프라우에서 유난히 의젓하고 황홀한 봉우리를 찾곤 한참이나 그 자리를 지켰
다...

[2016년 03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위스] | 도시 : [인터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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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켄은 지금 축제 중
연중 각 지역에서 신나는 축제가 끊이지 않는 스위스. 2016년, 인터라켄에도 다채로운 축제들이 세계 각지에
서 온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2016년 03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위스] | 도시 : [인터라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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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로 즐기는 인터라켄의 겨울
스키어들은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듯 빠른 속도로 가파른 언덕을 스쳐 지나갔다. 눈썰매는 조금은 느리게 그리
고 조심스럽게 그 뒤를 따라간다. 반대편에서는 스노우슈를 신고 가쁜 숨을 몰아쉬는 하이커들이 올라온다. 겨
울볕이 스미는 곳곳에는 모래알 같은 눈이 반짝반짝 빛난다. 모든 빛을 반사하는 깨끗하고 순수한 하얀색. 인
터라켄부터 융프라우까지, 넓게는 인터라켄 휴양 지역으로 불리는 이곳의 겨울을 대표하는 색이다...

[2016년 0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인도] | 도시 : [뭄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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뭄바이를 향한 8가지 예찬
한국에 부산이 있다면, 인도에는 뭄바이가 있다. 세계적인 항구 도시이자, 발리우드 인도 영화 산업의 둥지이
고, 인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여행해보고 싶은 쿨한 대도시가 바로 뭄바이다. 하지만 짧은 기간 배회하
며 발견한 뭄바이의 진짜 모습들은 여태 내가 들어온 명성이 전부가 아니라며 목청을 높이는 듯했다. 역사 깊
은 문화재들에서 잠시 벗어나 유쾌하고 가볍게 인도를 즐기고 싶다면...

[2016년 0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인도] | 도시 : [아우랑가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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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 들려주는 이야기
스케일이 다른 시간과 인간의 끈기, 종교의 힘에 감탄하고 싶다면 찾아야 할 곳들이 있다. 바로 아잔타와 엘로
라 석굴 사원. 인도 땅 중서부에 위치하는 지역 아우랑가바드에서 110킬로미터 거리의 정글 속에 자리하는 아
잔타 석굴 사원에서 그 여정을 시작했다. 와고라 강을 두르는 말발굽 모양의 절벽에 30개의 비범한 석굴이 쪼
르르 깎여 있다. 지금까지도 눈부시게 아름다운 석굴들이지만 안타깝게도...

[2016년 0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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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뉴요커
쿡 찌르면 웃음이 쏟아질 것만 같은 사람들. 사람에 대한 악명을 잔뜩 듣고 떠난 뉴욕에서 나는 하루에도 몇 번
씩 길 위에서 처음 만난 뉴요커들의 웃음을 마주했다. 세상에서 가장 알록달록한 도시에 사는 이유일까. 옷깃
을 스치는 사람마다 눈을 맞추고 말을 걸어도 이상할 것 하나 없을 만큼 이들은 하루의 대부분을 친근한 기운
으로 무장하고 산다. 아마 정신없는 뉴욕 초행자를 동정한 행운의 요정이 내 뒤를 따라다닌 걸지도 모른다. 하
지만 뉴욕에서 머문 10일간, 매일 오전 아무리 피곤한 몸으로 대문을 나서도 이처럼 웃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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