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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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637  

[2016년 0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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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의 집, 넷
뉴욕을 다녀온 후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있다. “뭐가 제일 좋았어?”. 나는 이 질문에 매번 같은 답을 했다. 호
텔이 아닌 에어비앤비로만 여행을 한 점이라고. 도시 구석구석을 발품 팔며 방문하고, 함박웃음 지은 순간들
이 많았지만 매일 아침과 밤, 포근한 쉼터가 되어준 공간들이 비로소 모든 것을 더 풍요롭게 했다. 그래서 아침
에 눈을 뜰 때부터, 일과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서 잠을 청하는 순간까지 한 시도 쉬지 않고...

[2016년 0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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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조깅하기 좋은 공원 셋
뉴욕은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도시다. 그래서 이 도시를 처음 찾은 이들은 거기에 압도당한 채 뭔가
에 홀린 듯 더 많은 놀라움과 즐거움을 탐닉하게 된다. 그렇다면 그 안에서 인생을 꾸려나가는 뉴요커들은 어
떨까. 많은 부분 무뎌졌을 수 있지만 매일 그 에너지에 둘러싸여 생활을 하는 느낌을 상상하다 문득 떠오른 생
각 한 가지. 어쩌면 뉴요커들이 그토록 조깅을 사랑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을지도 모른다...

[2015년 1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자메이카] | 도시 : [몬테고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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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Your Glorious Day and Night in Jamaica
자메이카로 떠나는 휴가에서 리조트의 중요성은 두 번 말하지 않아도 자명한 진실이다. 몬테고 베이와 오초 리
오스 두 개의 지역, 카리브 바닷가에 꿈결처럼 숨어있는 8개의 리조트에 다녀왔다. 모두 잠을 청해보진 못했지
만, 자메이카에서의 쉼터 선택을 하게 될 당신을 위해 그 분위기를 살짝 전해본다.

[2015년 1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자메이카] | 도시 : [킹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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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the Real Vibe in the Cities
강렬한 태양과 야자나무 아래의 일광욕에 지칠 때쯤이면 날 것의 도시로 뛰어들어 리얼한 자메이카의 바이브
를 느껴보자. 악명 높은 도시 킹스턴, 레게 리듬에 빠져드는 밥 말리 뮤지엄, 기분 좋은 산책을 할 수 있는 파모
스에 가보고 이국적인 자메이칸 밥상에 도전해보는 거다...

[2015년 1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자메이카] | 도시 : [몬테고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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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to Enjoy Jamaican Nature
아름다운 카리브 해의 섬나라. 자메이카에는 가슴 시리게 찬란한 에메랄드빛 바다도 있고, 미끄러져 넘어지고 
물에 빠지며 기어오르는 열대우림 속 폭포도 있으며, 누구라도 용기 내어 몸을 바다로 내던지게 만드는 거친 
절벽이 있다. 자메이카의 자연은 가만히 보고 감상하는 것이 아닌, 뛰어들어 마침내 하나가 되어야 하는 열정
이 스며있다...

[2015년 1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중동] | 국가 : [요르단] | 도시 : [페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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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a Thrilling Adventure 나바티안이 세운 왕국, 페트라 탐험
요르단에 온 단 하나의 이유다. 페트라Petra. 붉은 사암 지대의 모험을 오래전부터 상상해왔다. 요르단 남서
부 내륙의 사막지대, 해발 950미터 고원 바위산에 새겨진 고대의 도시 유적. ‘이토록 황량한 사막에 과연 누가 
살 수 있었을까?’라는 의문이 들만큼 뜨겁고 메마른 땅에는 지금 못지않은 완벽한 도시의 흔적이 남아있다. 코
앞에 다가서지 않는 이상 그저 덩그러니 놓여있는 암석으로밖에 여겨지지 않아...

[2015년 1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중동] | 국가 : [요르단]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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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m Hearted Jordanian ‘웰컴 투 요르단’을 외치는 요르다니안
여행하면서 이런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던가. 요르단 땅을 밟고 있는 모두가 나를 사랑하고 있는 듯한 착각. 중
동 사람이라면 그저 정숙하며 종교적 속박 속에서 살 것이라 생각했던 편견과 달리, 요르다니안은 누구보다 유
쾌하고 친절했다. 그들이 보여주는 미소에서, 그리고 그들의 말에서. 진실 된 마음이 바람처럼 불어왔다. “웰
컴 투 요르단!” 길을 걷고 있으면 누구든 말을 걸어온다. 처음엔 장난처럼 보이지만,...

[2015년 1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중동] | 국가 : [요르단] | 도시 : [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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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ll in Yellow Chaotic Amman 혼돈의 매력, 노란빛 도시를 헤매다
일 전에 모래 폭풍이 불어서 그래요. 우리 암만 하늘이 평소에는 얼마나 새파랗다고요.” 요르단의 수도, 암만
Amman에서의 첫째 날. 희뿌연 먼지 속에서 콜록대고 있는 내게 젊은 청년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그러나 그
를 믿기에는 도시가 압도적으로 노란빛이었다. 시야에 보이는 것들을 온통 아련한 실루엣으로 뭉개버린 건 거
친 공기만이 아니었다. 도시는 로마처럼 7개의 언덕을 중심으로 생겨난 후 몸집을 키워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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