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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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프렌치폴리네시아] | 도시 : [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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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모아만의 10가지 보석
사모아 어디를 가도 "탈로~파 Talofa! "라는 인사를 받는다. 탈로파는 단순히 사모아의 전통적인 인사말이 아니다.  자
신들을 방문하는 손님들을 위한 환영인사, 안부, 즐거운 여정이 되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는 말이
다. "탈로파"하고 외치는 사모아인들을 마주하면 덩달아 에너지가 샘솟는 이유는 뭘까? 

아름답고 풍요로운 사모아의 축복받은 땅과 큰 연관이 있다. 오직 사모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10가지 보석
을 공개한다. "탈로파!"

[2019년 03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프렌치폴리네시아] | 도시 : [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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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지 않다면, 사모아로!
사모아는 '가장 신비로운 허니문 20 곳' 중 하나이며, 사모아의 상징인 <토수아>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100 곳 중 하
나로 손꼽힌다. 론리 플래닛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7대 해변"인 랄로마누에 위치한 사모아의 전통가옥 형태
인 팔레fale는 1박에 3~8만원(조, 석식 및 숙박포함)정도로 세상 어디보다도 가까이에서 바다와 하늘과 별 속에서 잠
들 수 있는 사모아 만이 가진 독특한 숙소다. 

[2019년 0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프리카] | 국가 : [모리셔스]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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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이 주는 매력의 섬, 모리셔스
아프리카? 인도양? 어느 곳에 있는 것이 무엇이 중요한가. 

모리셔스는 그 존재 자체로 처음 다녀온 사람에게도 자꾸 되돌아보게 만든 매우 매력적인 곳이다. 

그저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사람도 자연도 낯섦이 아닌 친근 그 자체이다. 

그 친근함의 원천은 어디서부터 나오는 것일까?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은 두바이를 경유해 스톱오버의 자유를 즐기며 가고 좀 빠듯한 사람은 홍콩을 통해 15시
간 후면 도착할 수 있는 모리셔스로의 여행은 언제나 꿈꿔도 행복하기만 하다.

에디팅 여병구 편집장 
글 김정완(드림아일랜드 대표) 
사진 정호윤, 정명윤

[2019년 0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프리카] | 국가 : [모리셔스]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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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리셔스
모리셔스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어떨까? 

1507년 포르투갈 탐험대가 처음 발견했을 때 모리셔스에는 사탕수수만이 가득한 화산폭발로 생겨난 무인도였다. 

이후 1598년에는 네덜란드의 식민지가 되었지만, 방치를 하다 프랑스가 다시 식민지로 삼아 아프리카에서 노예를 수입
하고 인도로부터 본격적인 이민이 시작됐다. 

이후 1968년에 최종적으로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하지만 영연방으로 남기를 희망한 모리셔스는 이 때문에 흑인, 인도
인, 중국인 등 다양한 인종들이 어우러져 독특한 문화를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에디팅 여병구 편집장 
글 김정완(드림아일랜드 대표) 
사진 정호윤, 정명윤

[2019년 0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프리카] | 국가 : [모리셔스]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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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
아무리 훌륭한 여행지라고 해도 숙소가 좋지 않으면 여행의 끝이 좋지가 않다.

모리셔스에는 정말 어느 리조트를 선택해도 후회 없을 훌륭한 리조트가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꽤 매력적인 3곳의 리조트를 소개한다.

에디팅 여병구 편집장 
글 김정완(드림아일랜드 대표) 
사진 정호윤, 정명윤

[2019년 0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타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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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가장 먼저 맞는 곳, 타히티의 섬들
지도를 펼쳐보면 남태평양 하와이와 뉴질랜드의 접점에 아주 작은 수천 개의 섬이 있다. 

눈을 씻고 찾아보고 확대를 해야 나오는 섬이지만 두려움 없이 초라한 아웃리거를 타고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
갔 던탐험 정신의 네비게이터들이 사는 곳. 

누구나 갈 수 있었다면 아무도 그 섬에 대해 경배하지 않았으리라.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수천 개의 섬으로 이뤄
진 폴리네시아 소시에테 제도의 가장 아름다운 타히티를 향하는 우리도 이미 네비게이터가 되어 있었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김현수 작가 
취재협조 
에어 타히티 누이(www.airtahitinui.com),
The Islands of Tahiti(tahititourisme.kr), 
퍼시픽 비치콤버(www.pacificbeachcomber.com)

[2019년 0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테티아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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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한 번은, 더 브란도에서
타히티 본섬에서 에어 테티아로아로 20분 거리에 있는 테티아로아 섬은 영화 <대부>의 히어로인 말론 브란도의 섬이
다. 1960년 <바운티호의 반란> 촬영을 위해 찾은 타히티는 말론 브란도를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할 정로
도 놀라운 충격이었다. 

그리고 영화촬영은 무레아Moorea 섬에서 이뤄졌지만 촬영 장소 물색 중 발견한 테티아로아 Teti'aroa 섬을 발견하고
는 바로 매입해 자신의 이름을 딴 더 브란도The Br ando 라는 리조트를 만들게 된다. 

말론 브란도의 개인 사유지인 테티아로아는 아무나 들어올 수 없기에 안전과 프라이빗 한 환상적인 자연의 즐거움
을 만끽할 수 있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김현수 작가 
취재협조 
에어 타히티 누이(www.airtahitinui.com), 
The Islands of Tahiti(tahititourisme.kr), 
퍼시픽 비치콤버(www.pacificbeachcomber.com), 
The Brando (https://thebrando.com/)

[2019년 0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보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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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와 모험이 가득한 보라보라
타히티 보다는 보라보라라는 지명이 더 잘 알려져 있을 만큼 보라보라는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꿈같은 섬이다. 

보라보라에 착륙하기 전 섬의 수호신처럼 우뚝 서있는 오테마누 Otemanu 산을 중심으로 멋진 수상방갈로와 푸른 자연
은 당장이라도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킨다. 

하늘에서부터 먼저 매료되는 보라보라에서의 시간은 달콤한 휴식 그 자체이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김현수 작가 
취재협조 에어 타히티 누이(www.airtahitinui.com), 
The Islands of Tahiti(tahititourisme.kr), 
퍼시픽 비치콤버(www.pacificbeachcomber.com), 
InterContinental Bora Bora Resort & Thalasso Spa (https://thalasso.intercontinental.com/) 
InterContinental Bora Bora Le Moana Resort (https://lemoana.intercontinen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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