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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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북마리아나제도] | 도시 : [사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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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천상의 섬, 북마리아나 제도
각기 다른 매력의 섬을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는 것은 축복이다. 전세계 사람들이 어우러져 흥겨운 축제와 쇼핑
이 마냥 즐거운 사이판, 다양한 액티비티와 자기만의 환상적인 일몰이 기분 좋은 티니안, 남에게는 알려주고 
싶지 않은 작은 프라이빗 가든 로타. 어느 동남아의 흙먼지 날리는 비포장 도로를 달리는 버스처럼 이 세 곳의 
섬을 오가는 경비행기는 어디서든 절대 느낄 수 없는 여행의 기대감을...

[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네덜란드] | 도시 : [헤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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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룩스 기차 여행 - 네덜란드
네덜란드의 트라이앵글을 들어보았나. 수도인 암스테르담 Amsterdam 과 로테르담 Rotterdam , 그리고 헤이그
Hague 를 총칭하는 말이다. 흔히들 암스테르담에서는 모든 걸 할 수 있고, 로테르담에서는 일을 하며, 헤이그
에서는 쉬고 돈을 쓴다는 우스갯소리를 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우스갯소리들이 그러하듯 이 말 역시 매우 일리
가 있다. 헤이그는 400여 개의 공원과 정원을 지닌 도시이다. 덕분에 ‘그린 시티’라는 애칭도 ...

[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벨기에]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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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룩스 기차 여행 -  벨기에
벨기에 북동쪽 동플랑드르 주에 자리하는 도시 겐트의 역사는 630년부터 시작된다. 선교사였던 세인트 아만 
St.Amand 이 수도원을 짓기 위한 최적의 장소로 이곳을 선택하면서부터. 켈틱어 ‘Ganda’ 에서 유래된 이 도시
의 이름 ‘Ghent’ 는 ‘협류 지점’이라는 뜻을 지닌다. 플랑드르 지방의 주요한 헬데 Scheldt 강과 리스Lys 강이 
만나는 지점이 바로 이곳이었기 때문이다.

[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룩셈부르크]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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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룩스 기차 여행 - 룩셈부르크
유럽 여행을 하면 할수록 뚜렷해지는 것이 하나 있다. 유독 마음이 가는 도시들간의 공통점이다. 
거대한 문화와 역사로 무장한 거대한 도시들은 당연히 모든 여행자들을 압도한다.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흠
뻑 정 드는 곳들은 모두 작은 도시다. 괜한 정복욕구가 자극돼 체력을 과분하게 소진할 일도 없이, 마음을 열
고 여유로운 산책만 즐겨도 그곳의 어여쁜 얼굴이 충분히 보이는...

[2017년 1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캐나다] | 도시 : [뉴브런즈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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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디 국립공원에서 호흡하기
펀디 국립공원은 뉴브런즈윅의 남서쪽 펀디만을 마주 보는 자리에 펼쳐져 있다. 해안선은 20킬로미터를 소유
하지만 그 뒤로 6천만 평 이상의 아카디언 Acadian 산림이 펀디 국립공원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 그 속에 20
개 이상의 아름다운 폭포, 25개 이상의 트레킹 코스, 골프 코스, 펀디만 수영장, 야영장 등을 마련해놓은 이 거
대한 공원을 앞에 두고는, 응당 허기부터 채워야 한다 생각했다. 든든한 속으로 떠나는...

[2017년 1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캐나다] | 도시 : [멍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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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웰 록스 그 아래에서
그리고 호프웰 록스 이곳에서 그 막연하던 상상을 직접 체험하게 된 것이다. 이곳은 단순히 거대한 바위들이 
나열해 있는 해변가가 아니다. 밀물과 썰물만으로 해수면의 높이가 최대 16미터까지 달라지는 펀디만 조수의 
놀라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장소다. 매일 물 속에 잠겼다 드러나는 바위들이 걸어 다닐 정도의 육지가 되는 
시간은 하루에 평균 6시간. 보통은 이곳을 걸을 수 있는 시간이 오전 중 3시간...

[2017년 1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캐나다] | 도시 : [멍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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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크턴은 언제나 젊음
뉴브런즈윅주의 재발견을 위한 여정은 멍크턴에서부터 시작됐다. 국제공항에서 15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시
내는 한적하고도 알찬 즐길 거리들을 품고 있다. 도시 라이프에 익숙한 여행자들이라면 가벼운 마음만으로도 
그 속의 재미들이 쉽게 찾아지니, 도시임에도 긴 여정의 출발지로 이상적이다. 뉴브런즈윅의 대표적인 명소들
과도 퍽 가깝게 위치한다...

[2017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위스] | 도시 : [베르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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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즐기는 베르비에식 라이프
아침 일찍 짐을 가볍게 하고 호텔을 나선다. 하이킹과 스키로 아침을 시작한다. 정오에는 마운틴 레스토랑에
서 점심을 먹는다. 식사를 마친뒤에는 스파에서 피로를 푼다. 저녁을 먹기 전, 발레 주에서 생산한 와인 한잔
을 맛본다. 해가 저물면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한다. 하루의 끝, 이제 남은 것은 샬레, 아파
트, 호텔에서의 편안한 휴식이다. 이곳을 찾은 사람들의 하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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