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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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페인] | 도시 : [토레몰리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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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 지중해의 안식, 토레몰리노스
백사장에는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과 가족나들이에 신난 아이들의 앙증맞은 질주가 벌어진다. 사실 이곳은 
20세기초반까지는 그저 그런 시골 마을의 분위기였지만 코스타 델 솔의 유명세에 따라 1928년부터 도시 개발
을 추진했고 1950년 후반부터 유럽인들의 러시아워로 관광업이 중요 산업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평일 낮이라 
현지인 보다는 여행객들이 많아 보인다. 동양인은 우리만 있는지 쳐다보는 인기척이 꽤 많음을...

[2017년 07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페인] | 도시 : [말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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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 태양의 해변으로 가는 길
태양의 해변인 ‘코스타 델 솔Costa del Sol ’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안달루시아Andalucia의 말라가Malaga에서
부터 시작해야 한다. 눈 시린 파란 하늘, 태양의 결을 느낄 수 있을 만큼 강렬하게 쏘아 내리는 사이로 이토록 
하얀 마을과 온통 사방 푸른 지중해를 달린다고 생각하니 핸들 잡은 손에 잔뜩 힘이 들어갔다. 이곳은 우리가 
그토록 달리고 싶어했던 휴양지의 천국, 코스타 델 솔로 가는 관문 말라가이다...

[2017년 07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페인] | 도시 : [코스타 델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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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아래 정렬적인 축복, 코스타 델 솔
언제고 한번 스페인 남부의 지중해 해안 도시를 자동차로 달려보고 싶었다. 유럽인들이 그토록 입에 침이 마르
도록 환호하며 자동차 여행을 떠나고 싶어하는 태양의 해변. 안달루시아Andalucia의 남단에 위치한 말라가에
서 시작해 영국령 지브롤터Gibraltar까지 이어지는 코스타 델 솔Costa del Sol은 프랑스인들이 자랑하는 남부
의 코트다쥐르Cote d’Azur에 전혀 꿀리지 않는다. 8일간 꿈을 꾸듯 코스타 델 솔을 뜨겁게 달렸다...

[2017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에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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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시간을 품은 에즈 빌리지
라 투르비La Turbie 마을로 이어진 2차선 도로 위에서 에즈를 처음 보았다. 누가 그랬던가, 바위산 절벽 위에 
독수리가 둥지를 튼 모습이란 게 사실이었다. ‘누구도 이곳을 침범할 수 없다’ 방금까지 대도시에 있다 온 내
게 이 작은 마을은 그 주변을 휘감은 성벽으로 이방인에 대한 무관심을 드러내는 듯했다. 하지만 스스로 세상
과 자신을 격리한 것 같은 이미지 는 첫인상에 불과했다. 에즈는 내가 어떤 마음가짐을...

[2017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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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 하늘과 바다 사이에 있는 천국
어떻게 말해야 지구상의 작은 천국, 니스의 이미지를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코트다쥐르의 수도이자 프랑스에
서 다섯 번째로 큰 도시’ 가이드북 첫 줄에 나온 설명 정도로는 한참이나 부족하다. 어디를 가나 사방으로 휴양
지의 전형적 분위기를 뿜어내는 곳에 대해 말할 때는 조심스럽다. 그렇게 수십 번을 고민하다 결국 이번에도 
아름답고 환상적이라는 표현으로 니스의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사실이 나를 슬프게 한다....

[2017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코트다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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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기쁨, 코트다쥐르
스스로 지쳤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사람보다 공간에서 위로를 찾곤 했다. 그리고 마침내 코트다쥐르에 도착했
다. 질리지 않는 바다, 작은 마을을 오가며 만난 문화예술, 환상적인 드라이빙. 지중해 햇살 아래 다양한 장면
을 만나며 나는 삶을 더욱 아름답게 바라보는 사람이 되어있었다. 당신도 나와 같은 경험을 할 것이다. 세상의 
모든 기쁨을 모아놓은 코트다쥐르에서라면...

[2017년 05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인도네시아]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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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반짝이는 섬, 롬복이 있다
롬복은 ‘발리 옆’에 있는 섬이다. 발리에서 비행기로 20분, 배로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면서도, 10년 
째 '새롭게 뜨고 있는 휴양지’라는 수식어로 불려오고 있다.인도네시아를 찾는 34만 명의 한국인 중 절반, 어쩌
면 거의 대부분이 발리를 찾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롬복을 발리의 부속 섬 정도로 생각하는 선입견 때문
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발리와 롬복은 비슷한 점이라곤 섬의 면적 정도만 꼽을 수...

[2017년 05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인도네시아]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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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란잘란 우붓
우붓에서 느낀 기쁨 대부분을 나는 걸으며 마주했다. 이리저리 나 있는 우붓의 길, 잘란을 잘란잘란 걸으면
서. '길', ‘걷다’라는 뜻을 지닌 인도네시아어 ‘잘란Jalan’은 인도네시아를 여행하며 장소와 길을 찾을 때 가장 
많이 보는 단어 중 하나다. 발리의 소박하고 요란한 문화를 가장 또렷이 간직하고 있는 곳 우붓을 걸으며 만난 
자연과 사람, 그곳의 삶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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