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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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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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크루즈 여행
세상에는 나 혼자선 결코 깨달을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다. 

크루즈 역시 그 중 하나다. 

직접 이를 경험해보기 전까진 깨우치기 힘든 것이 크루즈의 묘미이다. 

한 번 크루즈로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이를 기준으로 여행에 대한 생각의 범위가 달라짐을 느낄 수 있다. 

다음 종착지로 이동하는 시간마저 여행으로 승화시키는 크루즈는 그대가 여행을 위해 투자한 모든 시간과 돈을 빠짐없이 합당한 서비스로 돌려준다. 

그것도 아주 화려하게 말이다. 

크루즈 입문자 모두에게 추천하는 아시아 노선 크루즈의 체험기를 생생히 담아 보았다. 

동양의 매력적인 항구 도시들 풍경도 함께.

글과 사진 뚜르드몽드 편집부
취재협조 
스타 크루즈www.starcruisekorea.com, 
프린세스 크루즈www.princesscruises.co.kr

[2018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라오스] | 도시 : [루앙프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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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즐거운 온도, 루앙프라방
루앙프라방의 자연과 건물은 그대로인데 많은 것이 달라졌다. 

조용한 시골 마을이 꽤 멋진 베이커리와 카페거리로 유명해지면서 향 좋은 커피 한 잔과 어울리는 베이커리를 즐기며 망중한을 즐기는 휴양지로 변모했다. 

사람들은 더 많아졌고 북적거리는 탓에 나만의 안식을 찾기란 좀 번거로워졌지만 그까짓 거 털털거리는 스쿠터 타고 외곽으로 나가면 금새 해결된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구석구석 여행, 스쿠터가 아니면 힘들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임성훈 기자

[2018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라오스] | 도시 : [비엔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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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 비엔티안
라오스의 수도라지만 왠지 방비엥이나 루앙프라방에 비해 푸대접을 받는 느낌이다. 

솔직히 나도 잠시 목적지를 위해 잠시 머물다 가는 느낌을 가졌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비엔티안에서 이틀을 머물면서 자전거를 빌려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느꼈다. 

결코 짧은 시간으로는 비엔티안의 매력을 느낄 수 없다는 것을. 

달이 걸려 있는 땅이라는 낭만적인 뜻을 가진 비엔티안은 섣불리 판단하기에는 너무 많은 매력을 갖고 품고 있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임성훈 기자

[2018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라오스] | 도시 : [비엔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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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될 거야, 라오스사진
동남아 내륙에 위치해 열강으로부터 점령당하고 전쟁과 정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혼돈의 극치를 달리는 역사를 갖고 있는 라오스이지만 

그런 아픈 역사를 감내하고 제 자리를 지키며 살아가는 라오스 사람들이 있어 그들의 미래는 오늘 보다 내일이 더 밝아 보인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임성훈 기자

[2018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라오스] | 도시 : [비엔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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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언제나, 라오스
저 멀리 티벳에서 시작해 미얀마, 베트남,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를 보듬고 남중국해로 떠나는 메콩 강은 그래서동 남아시아의 젖줄이라 불린다. 

라오스의 비엔티안에서도 단연 낭만적인 순간은 메콩 강변을 바라보며 일몰을 기다리는 것. 그래서 삶이 풍족하지는 않아도 풍성한 선물을 가득 안은 메콩 강은 라오스 사람에게는 어머니와 같다. 

멋진 카페에서 베이커리, 커피와 함께 한 망중한, 스쿠터를 타고 자연을 오롯이 즐긴 비엔티안과 루앙프라방에서의 날 것 그대로의 시간이 오랜 여운으로 남는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임성훈 기자

[2018년 03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중동] | 국가 : [아랍에미리트] | 도시 :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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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k&Dubai Mall
두바이로 여행 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바로 쇼핑이다. 
최고의 명품에서부터 전통적이면서도 이국적인 상품까지 쇼핑의 천국이 바로 두바이다. 
전통시장 수크Souk와 초대형 첨단시설로 웅장하기까지 한 두바이 몰Dubai Mall과 몰 오브 디 에미리트Mall 
of the Emirates,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 몰Dubai Festival City Mall에서 여행 같은 쇼핑을 즐겨보자...

[2018년 03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중동] | 국가 : [아랍에미리트] | 도시 :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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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ai  Heritage
급격한 경제성장과 함께 개발을 가속화한 덕분에 두바이는 세계 최고의 메트로폴리스를 구축했지만 그에 반
해 가장 부족한 것이 바로 문화유산과 관련된 역사 시설이다. 그래서 지난 1998년에 알 파하디 역사지구 안에 
여행객들이 아랍에미리트의 문화와 관습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셰이크 모하메드 문화체험센터(Sheikh 
Mohammed Centre of Cultural Understanding)’는 두바이를 즐기기 위해서는 꼭 방문해야 할 곳이다...

[2018년 03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중동] | 국가 : [아랍에미리트]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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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AI 포토에세이
사막에 불시착한 후 황량한 모래 위를 걷다가 환영처럼 나타난 오아시스의 신기루에 목젖 아래 기도까지 말라
비틀어져 쇳가루 섞인 갈구의 목소리가 차츰 촉촉히 젖어 들기 시작한다.모래 사막에 막대한 오일달러를 투자
해 중동의 금융중심지로 성장하면서 유럽 대륙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허브 공항으서로의 명성을 얻은 두바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며 바다가 도시로 변하며 사막 위에 우뚝 솟아 오른 초대형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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