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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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도쿠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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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ushima, Kobe Culture Trip
일본을 이루는 4개의 섬 중 가장 작은 시코쿠. 일본 사람들도 한번쯤 가고 싶은 여행 버킷리스트에 올려둔다
는 이곳은 선명한 문화와 맑은 자연을 지니고 있다. 고로 오직 한 곳에서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에 목말
라 있다면 시코쿠의 도쿠시마를 잊지 말 것. 도심조차 한적한 이곳의 여유로움 속에서 더욱 온전히 문화생활
로 반짝일 수 있다. 거기에 첩첩산중의 자연 속에 고립되었다 세계적인 건축가의...

[2016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구마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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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amoto, Oita Healing Trip
주말 내내 해가 중천에 들 때까지 잠을 자고 밀린 드라마도 챙겨봤지만 잘 쉬었다고 말하기엔 어딘가 부족했
다. 좁은 방 안에서만 보내기엔 이 좋은 가을날이 아쉬워 오로지 휴식을 목적으로 일본 규슈九州 여행길에 나
섰다. 구마모토와 오이타에서 만난 산, 바다 그리고 온천은 내 안에서 힐링의 의미를 새로이 썼다...

[2016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주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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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goku Outdoor Outdoor Trip
머리보단 몸으로 여행할 것. 이번 일본행의 모토다. 일본 본섬의 최남단. 돗토리, 시마네, 히로시마, 오카야마, 
야마구치의 다섯 개 현을 아우르는 주고쿠中.지방으로 떠났다. 푸른 숲과 바다를 기억에 새길 방법은 두 바퀴
로 달리고, 두 다리로 걷기. 몸이 고될수록 행복했던 아웃도어 트립. 자전거로 바닷길을 70킬로미터나 달려서 
순례자들의 땅 시코쿠를 밟았을 땐, 피로해야 할 몸이 거짓말처럼 가벼워졌다...

[2016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덴마크] | 도시 : [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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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스터들이 사랑한 동네
코펜하겐에서 좀 논다는 친구에게 먹고 마시고 쇼핑하고, 다시 걷다가 앉아서 쉬다가, 아니라면 그저 사람 구
경하는 것만으로도 신나는 코펜하겐의 동네들을 소개받았다. 뇌레브로, 베스터브로, 크리스티아니아. 관광지 
말고는 아무도 쉽게 알려주지 않았던, 나 혼자만 알고 싶은 소중한 이야기. 다음번 코펜하겐 여행에 꼭 참고하
길 바란다. 코펜하겐 힙스터를 따라 시간을 보내면서 그들의 동네들을 섭렵하길...

[2016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덴마크] | 도시 : [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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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시티를 즐기는 세 가지 방법
그동안 상상했던 도시의 통념을 확 깨는 코펜하겐. 현대적인 빌딩 숲을 바라보며, 싱그러운 바닷바람이 두 볼
을 간질일 때,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바다에 풍덩 뛰어드는 코펜하겐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여기가 도
시인지 휴양지인지 헷갈리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린 시티 코펜하겐. 어떻게 즐겨야 할까....

[2016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덴마크] | 도시 : [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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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노르딕 퀴진에 반하다
“코펜하겐에 먹으러 갑니다.” 요즘은 이 한마디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에 4번이나 등극
한 노마의 등장 이후로 코펜하겐은 미식의 천국으로 거듭났다. 오로지 자연의 재료에 집중하며, 모던한 테크닉
으로 완성시키는 뉴 노르딕 퀴진. 오가닉하고 로컬이며 제철인 재료들로 심플하게 차려내는 코펜하겐의 식탁
은 판타스틱하다...

[2016년 08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세르비아] | 도시 : [즐라티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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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티보르, 세르비아의 초록빛 남쪽
공기가 다르고, 태양이 다르다. 하-아. 도시를 벗어나 마주한, 신선한 초록빛에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가 뱉는
다. 분명 햇살은 피부가 아리도록 뜨겁다. 기분 탓인가. 산뜻한 산소가 들어가니 폐부터 머릿속까지 민트를 씹
은 듯 싸해진다. 여긴 즐라티보르Златиборски округ다. 베오그라드에서 남쪽으로, 또 서쪽으로 한참을 달
렸나보다. 아마도 200킬로미터 쯤. 아침 먹고서 출발했는데, 점심때를 훌쩍 넘긴 걸 보니...

[2016년 08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세르비아] | 도시 : [노비 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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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도시들
낯설다. 베오그라드 말고는 이름조차 들어본 적 없는 세르비아의 도시들은 전부 다. 베테랑 가이드 밀리차 아
줌마의 앙증맞은 빨간 경차에 올라타지 않았다면, 아마도 세르비아 지도를 펼쳐놓은 채 힘없는 손가락만 허공
에서 휘두르다 말았을지 모른다. 일주일을 몽땅 베오그라드에 주저앉았을 가능성도 크고. (뭐, 그것도 나쁜 생
각은 전혀 아니지만 말이다. 참고로.) 그녀의 추천에 베오그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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