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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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룩셈부르크]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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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룩스 기차 여행 - 룩셈부르크
유럽 여행을 하면 할수록 뚜렷해지는 것이 하나 있다. 유독 마음이 가는 도시들간의 공통점이다. 
거대한 문화와 역사로 무장한 거대한 도시들은 당연히 모든 여행자들을 압도한다.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흠
뻑 정 드는 곳들은 모두 작은 도시다. 괜한 정복욕구가 자극돼 체력을 과분하게 소진할 일도 없이, 마음을 열
고 여유로운 산책만 즐겨도 그곳의 어여쁜 얼굴이 충분히 보이는...

[2017년 1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캐나다] | 도시 : [뉴브런즈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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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디 국립공원에서 호흡하기
펀디 국립공원은 뉴브런즈윅의 남서쪽 펀디만을 마주 보는 자리에 펼쳐져 있다. 해안선은 20킬로미터를 소유
하지만 그 뒤로 6천만 평 이상의 아카디언 Acadian 산림이 펀디 국립공원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 그 속에 20
개 이상의 아름다운 폭포, 25개 이상의 트레킹 코스, 골프 코스, 펀디만 수영장, 야영장 등을 마련해놓은 이 거
대한 공원을 앞에 두고는, 응당 허기부터 채워야 한다 생각했다. 든든한 속으로 떠나는...

[2017년 1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캐나다] | 도시 : [멍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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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웰 록스 그 아래에서
그리고 호프웰 록스 이곳에서 그 막연하던 상상을 직접 체험하게 된 것이다. 이곳은 단순히 거대한 바위들이 
나열해 있는 해변가가 아니다. 밀물과 썰물만으로 해수면의 높이가 최대 16미터까지 달라지는 펀디만 조수의 
놀라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장소다. 매일 물 속에 잠겼다 드러나는 바위들이 걸어 다닐 정도의 육지가 되는 
시간은 하루에 평균 6시간. 보통은 이곳을 걸을 수 있는 시간이 오전 중 3시간...

[2017년 11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캐나다] | 도시 : [멍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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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크턴은 언제나 젊음
뉴브런즈윅주의 재발견을 위한 여정은 멍크턴에서부터 시작됐다. 국제공항에서 15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시
내는 한적하고도 알찬 즐길 거리들을 품고 있다. 도시 라이프에 익숙한 여행자들이라면 가벼운 마음만으로도 
그 속의 재미들이 쉽게 찾아지니, 도시임에도 긴 여정의 출발지로 이상적이다. 뉴브런즈윅의 대표적인 명소들
과도 퍽 가깝게 위치한다...

[2017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위스] | 도시 : [베르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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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즐기는 베르비에식 라이프
아침 일찍 짐을 가볍게 하고 호텔을 나선다. 하이킹과 스키로 아침을 시작한다. 정오에는 마운틴 레스토랑에
서 점심을 먹는다. 식사를 마친뒤에는 스파에서 피로를 푼다. 저녁을 먹기 전, 발레 주에서 생산한 와인 한잔
을 맛본다. 해가 저물면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한다. 하루의 끝, 이제 남은 것은 샬레, 아파
트, 호텔에서의 편안한 휴식이다. 이곳을 찾은 사람들의 하루는...

[2017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위스] | 도시 : [알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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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취 아레나, 놀라움 위를 걷는 여행
알레취 빙하Alesch Glacier 위에 서면 알프스의 절경이란 게 바로 이런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거대한 얼음
을 이루고 있는 물은 아이거Eiger , 묀히 Monch 와 융프라우 Jungfrau 북쪽에서 발레 주로 흘러왔다. 알레취 
빙하를 포함한 융프라우-알레취 Jungfrau-Aletsch 빙하 지대는 2011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우리는 매년 길어지는 여름과 이상 기후를 통해 지구 온난화를 몸소 느끼는 중이다...

[2017년 10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위스] | 도시 : [발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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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발레주에서 만난 인생의 특별한 풍경
스위스 발레주에서 만난 인생의 특별한 풍경
스위스 남쪽에 자리한 발레주는 스위스의 자연을 더 사랑하고 즐기는 방법을 가르쳐줬다. 발레주를 떠나는 날 
이곳을 여행하기 위해서는 여유롭고 느긋한 마음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가을에 떠난 스위스 발레 
자연주의 여행...

[2017년 09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영국] | 도시 :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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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성 6
스코틀랜드의 가장 멋진 점 중 하나, 그대가 어디에 있든 매우 멀지 않은 어딘가에 반드시 근사한 성이 있다는 
사실이다. 스코틀랜드는 3,000개 이상의 성을 보유하고 있다. 100평방마일마다 한 채의 성을 찾을 수 있는 셈
이다. 스코틀랜드 클란 제도의 역사를 기반으로 가문의 위상을 위해, 혹은 한 마을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 세워
진 역사 깊은 성들에 매료되기에 이보다 더 좋은 나라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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