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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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637  

[2016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마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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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자를 위한 마르세유 기본 안내서
여러 교통수단이 마련되어 있는 대도시 마르세유는 대중교통만으로도 편안히 여행할 수 있다. 그중 가장 일상
적인 것이 메트로다. M1과 M2, 두 개의 노선이 약 28개 역으로 도심 동서남북을 연결한다. 1회 탑승요금은 
1.60유로, 1일 티켓은 5유로, 3일 티켓은 10.50유로로 모든 지하철역 내 티켓 판매기나 관광사무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물론 1일 이상의 티켓은 메트로를 포함한 모든 대중교통에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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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마르세유가 좋아
마르세유는 돈 쓰는 맛이 좋은 도시다. 좋은 물건과 좋은 문화가 넘치는 이 거대한 항구 도시에서 누릴 행복 가
운데 쇼핑의 즐거움을 어찌 놓칠까. 돈을 쓰며 도시를 알게 되고, 마르세유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소비를 권장
하기 위해 마련한 코너. 마르세유에 머무는 동안 반드시 사야 할 최고의 ‘메이드 인 마르세유’ 다섯 가지를 꼽
았다...

[2016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마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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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의 미술관에서 놀다.
마르세유의 미술관에서 놀다. 지금 마르세유는 현대미술의 봄을 맞이했다. 삭막했던 항구 도시를 더 많은 사람
들의 감성과 웃음소리로 채우기 위해 3년 전부터 진행해 온 수많은 프로젝트가 서서히 여기저기서 꽃을 피우
기 시작한 것이다. 이 기본 좋은 변화에 동참하고 싶다면 응당 가봐야 할 마르세유의 미술관 세 곳. 여행 중의 
민감한 감수성과 상상력까지 장착했으니, 이제는 그 안에서 맘껏 뛰어놀 일만 남았다...

[2016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마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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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낡은, 여기에 앳된 마르세유
마르세유는 대비가 극명한 도시다. 자신들의 문화와 전통, 생활방식에 대한 이유 있는 고집이 어디보다 강한 
땅이기에.그런 마르세유가 최근 몇 년간 더욱 아름다워진 이유는, 기존의 그 뚝심 위로 새롭게 피어난 창의적
인 에너지들이 도시와 이뤄가고 있는 딱 맞는 조화에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된 이런 변화의 과도기에 지금도 
처해 있는 마르세유. 이 도시가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마르세유만의 정체성과 반짝이는...

[2016년 05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오세아니아] | 국가 : [오스트레일리아] | 도시 :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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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파도 따라,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달리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달렸다. 길 위에서 새파란 바다, 깎아지른 절벽, 싱그러운 숲, 느긋한 분위
기의 해안 마을, 파도 위의 서퍼들을 만났다. 그리고 마침내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하이라이트를 마주했다. 신
이 난 오랑우탄처럼 탄성을 질렀던 300킬로미터의 드라이브...

[2016년 05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오세아니아] | 국가 : [오스트레일리아] | 도시 :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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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턴 페닌슐라에서 휴가를 보내는 네 가지 방법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고, 달콤한 와인의 향기가 공기 중에 맴도는 동네. 빅토리아 주 사람들의 애정을 독차지
하는 휴양지 모닝턴 페닌슐라에서 네 가지 방법으로 휴가를 보냈다. 유칼립투스 나무에 매달린 코알라를 따라
서 느긋하게....

[2016년 05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오세아니아] | 국가 : [오스트레일리아] | 도시 :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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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위한 천국, 야라 밸리
와인을 한 모금 입안에 머금었다. 곧 푸른 대지가 펼쳐진다. 포도밭이 보이고, 영양분 풍부한 충적토가 발밑에 
느껴지며, 일교차가 큰 날씨를 상상하니 살짝 으슬으슬해지기도 한다. 신의 물방울의 칸자키 시즈쿠가 된 것처
럼, 와인 한 잔에서 야라 밸리의 전부가 느껴지는 거다. 와이너리를 돌며, 또 점심을 먹으며 한 잔, 두 잔, 세 
잔. 어느새 세는 걸 잊을 만큼 취해버렸다...

[2016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노르웨이] | 도시 : [노르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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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 노르카프에 서다
북노르웨이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노르카프Nordkapp 절벽 위의 지구본 모양의 조형물을 방문하게 된
다. 왜 사람들은 그토록 접근하기 힘든 노르카프를 선택하고 기자 또한 이곳으로 오려고 했을까? 1664년 겨
울, 최초의 노르카프 여행자로 통하는 이탈리아의 성직자 프란체스코 네그르Francesco Negri는 북극해에서 
307m 수직으로 솟은 노르카프의 거대한 평원 끝에서 다음과 같이 외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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