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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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104  

[2015년 04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크로아티아] | 도시 : [자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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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르, 넌 감동이었어
크로아티아에서 유명한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과 스플리트 사이에 위치한 자다르는 아직 생소한 곳이라
서, 크로아티아 여행 코스에서 자주 제외되는 도시다. 하지만 이 도시에 대해 조금만 알아보는 수고를 한다면, 
꼭 가야하는 여행지가 된다. 35일의 여행 기간 중 3분의 2가 지났을 쯤, 고단해진 몸과 마음이 쉬어갈 곳이 필
요했다. 그때 여행에서 만난 동생이 자다르를 추천해주었다...

[2015년 02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중동] | 국가 : [요르단] | 도시 : [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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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보석의 땅, 요르단
요르단이 처음 눈에 들어온 것은 이집트 여행을 준비하면서이다. 요르단행 티켓과 이집트행 티켓의 가격이 비
슷하다는 것과, 요르단과 이집트는배를 통해 이동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세계 7대 불가사의인 페
트라도 볼 겸 그렇게 요르단을 여행지로 점찍었다. 알아보기 시작한 요르단에는 의외로 많은 관광지들이 숨어 
있었다. 무엇보다 한국인에게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땅이라는 점이 나를 요르단으로 이끌었다...

[2015년 01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웨덴] | 도시 : [스톡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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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기에 더 소중했던 스웨덴 스톡홀름
스웨덴’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사실 이번의 스톡홀름 여행 전까지만 해도 스웨덴이 어떤 나라이며, 무엇이 유
명하고 어떤 문화가 있는지, 심지어는 정확히 이 나라가 어디에 위치하는 지도 확실히 알지 못했었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여행을 마치고 다시 찬찬히 회상해본 스웨덴은 나에게 그저 신비롭고 모호했던 나라에서, 잔잔하
지만 가슴에 오래도록 담아두고 싶은 나라로 자리 잡았다...

[2014년 12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오세아니아] | 국가 : [오스트레일리아] | 도시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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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밝히는 시드니의 불꽃축제
남반구라 계절이 반대인 호주는 12월에서 2월까지가 여름이기 때문에 여행시즌이다. 이맘때면 여행하기 좋은 
따뜻한 계절에 다양한 볼거리까지 넘쳐난다. 그리하여 나는 호주의 중심, 시드니를 12월 29일부터 일주일간 여
행했다. 개인적으로 호주를 여행할 때는 호텔보다 유스호스텔이나 백팩커스에 묵기를 추천하고 싶다. 전 세계
의 여행자들이 모이기 때문에 다양한 친구를 사귀며 관광지만 보는 여행에서 벗어날 수 있다...

[2014년 11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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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은 왜 뉴욕으로 갔을까?
사람들은 뉴욕을 꿈의 도시라고 부른다. 어떤 사람들은 꿈을 이루기 위해 뉴욕을 찾고, 어떤 사람들은 꿈을 찾
기 위해 뉴욕을 찾는다.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세계 각지의 서로 다른 사람들이 뉴욕을 찾아가겠지만, 한 가지 
공통적인 건 그 모두는 마음속에 뜨거운 불씨 하나를 품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가슴이 뜨겁다 못해 활활 타
오르는 나와 대학 선배들은 배낭을 들쳐 메고 우리의 불씨에 기름을 쏟아 부어줄 그 무언가를 찾아 ...

[2014년 10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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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of Japan 일본을 추억하다
힘겨운 수험생활을 끝내고 꼭 하고 싶었던 해외여행. 내 자유여행은 자비로만 해결하겠다는 규칙 하에 모아둔 
돈을 들고 일본으로 훌쩍 떠났다. 첫 번째 자유여행이었던 만큼 세 번의 두근거림을 잊을 수 없다. 여행을 계획
하며 느꼈던 두근거림, 여행을 하며 느꼈던 두근거림, 그리고 여행 사진을 인화하며 느꼈던 두근거림. 지금부
터 그 추억을 떠올리기로 했다.

[2014년 09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독일] | 도시 : [로텐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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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Towns in Germany
‘DB(Deutsche Bahn AG)’라고 불리는 독일 철도는 시설 좋고 깨끗하기로 정평이 나 있지만 시골 소도시를 다
니는 열차는 규모가 작고 의자도 불편하고, 화장실 또한 정말 급한 경우가 아닌 이상 가고 싶지 않게 생겼다. 
하지만 바로 이런 면이 핵심이지 않을까! 시골 간이역과 덜컹거리고 텅텅 빈 기차. 그 안에는 현지인 노부부와 
시끄럽게 돌아다니는 독일 꼬마가 타 있고, 창밖으로는 들판과 구불구불한 차도가 펼쳐진다...

[2014년 06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라오스] | 도시 : [비엔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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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이디, 라오스!
세상이 궁금해서 스물 둘 처음 유럽 배낭여행을 떠났던 이후로 틈틈이 다녀 어느덧 아홉 번째인 나의 해외여
행. 이번 여행은 어디든 좋으니 무조건 혼자 가자고 처음부터 마음을 먹었다. 혼자 가기에 좋은 곳을 염두에 두
고 선택한 이번 여행의 목적지 라오스.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 열흘을 보낸 라오스는 지금껏 내가 가본 여행
지 중 최고였다. 일상에 찌들어 문득 라오스를 추억하게 되는 어느 밤, 여행기를 쓰며 그 달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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