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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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107  

[2015년 07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아이슬란드] | 도시 : [레이캬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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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나이스-란드! 아이슬란드
군대를 전역한 직후, 부모님을 모시고 떠나기로 결심한 불과 얼음의 땅 아이슬란드. 허나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는 곳이다 보니 여행 정보부터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게다가 기후와 지형이 독특한 아이슬란드로의 배낭여
행이 부모님께 조금은 무리한 여행은 아닐지, 힘들게 가는 만큼의 만족감을 얻으실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걱정도 잠시, 그 땅 위에 발을 내딛은 순간부터 8일 동안, 아이슬란드는 내가 지금까지 경험한그 
어떤 여행보다 아름답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을 선사해주었다...

[2015년 06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체코] | 도시 : [프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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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 New 프라하
더 이상 늦추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입대 전 나의 마지막 여름, 그냥 그렇게 훌쩍 떠났다. 어쩐지 익숙하면서
도 낯선 그 이름의 장소, 프라하로 나는 떠났다. 왜 하필 프라하였냐고? 별 다른 이유는 없다. 그저 막연히 내 
첫 유럽 배낭여행의 장소로 어울릴 듯싶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탑승한 비행기. 설레는 긴장감이 나를 압도
했다. 비행기의 착륙이 다가오자 창문 밖으로 보이는프라하의 전경이 나를 기다렸다는 듯이 반긴다...

[2015년 05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오세아니아] | 국가 : [오스트레일리아] | 도시 : [브리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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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의 두 얼굴, 브리즈번 & 골드코스트
때로 여행에 대한 애잔한 감정은 시간이 다소 흐른 다음에야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여행 중에는 꿈꾸던 그곳에 
와 있다는 흥분에 품어 왔던 애틋한 마음이 살짝 매몰되기도 하고, 여행 직후에는 다시 돌아온 일상과 짧은 환
상 같았던 그곳의 기억이 맞물려 버거운 마음을 떨쳐내기 어렵다. 약간의 시간을 흘려보낸 나는 지금, 호주 퀸
즈랜드에서 보냈던 1월의 며칠을 빠짐없이 되새겨 본다. 도심과 자연이 완벽한 하모니를...

[2015년 04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크로아티아] | 도시 : [자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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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르, 넌 감동이었어
크로아티아에서 유명한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과 스플리트 사이에 위치한 자다르는 아직 생소한 곳이라
서, 크로아티아 여행 코스에서 자주 제외되는 도시다. 하지만 이 도시에 대해 조금만 알아보는 수고를 한다면, 
꼭 가야하는 여행지가 된다. 35일의 여행 기간 중 3분의 2가 지났을 쯤, 고단해진 몸과 마음이 쉬어갈 곳이 필
요했다. 그때 여행에서 만난 동생이 자다르를 추천해주었다...

[2015년 02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중동] | 국가 : [요르단] | 도시 : [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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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보석의 땅, 요르단
요르단이 처음 눈에 들어온 것은 이집트 여행을 준비하면서이다. 요르단행 티켓과 이집트행 티켓의 가격이 비
슷하다는 것과, 요르단과 이집트는배를 통해 이동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세계 7대 불가사의인 페
트라도 볼 겸 그렇게 요르단을 여행지로 점찍었다. 알아보기 시작한 요르단에는 의외로 많은 관광지들이 숨어 
있었다. 무엇보다 한국인에게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땅이라는 점이 나를 요르단으로 이끌었다...

[2015년 01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웨덴] | 도시 : [스톡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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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기에 더 소중했던 스웨덴 스톡홀름
스웨덴’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사실 이번의 스톡홀름 여행 전까지만 해도 스웨덴이 어떤 나라이며, 무엇이 유
명하고 어떤 문화가 있는지, 심지어는 정확히 이 나라가 어디에 위치하는 지도 확실히 알지 못했었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여행을 마치고 다시 찬찬히 회상해본 스웨덴은 나에게 그저 신비롭고 모호했던 나라에서, 잔잔하
지만 가슴에 오래도록 담아두고 싶은 나라로 자리 잡았다...

[2014년 12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오세아니아] | 국가 : [오스트레일리아] | 도시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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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밝히는 시드니의 불꽃축제
남반구라 계절이 반대인 호주는 12월에서 2월까지가 여름이기 때문에 여행시즌이다. 이맘때면 여행하기 좋은 
따뜻한 계절에 다양한 볼거리까지 넘쳐난다. 그리하여 나는 호주의 중심, 시드니를 12월 29일부터 일주일간 여
행했다. 개인적으로 호주를 여행할 때는 호텔보다 유스호스텔이나 백팩커스에 묵기를 추천하고 싶다. 전 세계
의 여행자들이 모이기 때문에 다양한 친구를 사귀며 관광지만 보는 여행에서 벗어날 수 있다...

[2014년 11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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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은 왜 뉴욕으로 갔을까?
사람들은 뉴욕을 꿈의 도시라고 부른다. 어떤 사람들은 꿈을 이루기 위해 뉴욕을 찾고, 어떤 사람들은 꿈을 찾
기 위해 뉴욕을 찾는다.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세계 각지의 서로 다른 사람들이 뉴욕을 찾아가겠지만, 한 가지 
공통적인 건 그 모두는 마음속에 뜨거운 불씨 하나를 품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가슴이 뜨겁다 못해 활활 타
오르는 나와 대학 선배들은 배낭을 들쳐 메고 우리의 불씨에 기름을 쏟아 부어줄 그 무언가를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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