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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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중국] | 도시 : [하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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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투쟁의 역사와 얼음과 눈의 도시, 하얼빈
여진어로 ‘명예’를, 만주어로는 ‘그물을 말리는 곳’이란 뜻을 가졌다는 하얼빈은 우리에게 ‘항일투쟁의 역사의 현장’이라는 것과 ‘얼음과 눈, 그리고 차가움’의 이미지를 담아낸다. 

눈과 얼음이 빚어 낸 도시로만 익숙한 하얼빈에는 겨울 뿐의 여행만 있는 것일까? 

가을에서 겨울로 들어서는 이맘때쯤 훌쩍 떠나보자. 

글과 사진 전준호 기자 
참고자료 중국국가여유국 서울지국 
http://visitchina.or.kr/

[2018년 09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타이완] | 도시 : [금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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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의 보물섬, 금문도
지금까지 알던 타이완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타이완을 보고 왔다. 

진먼다오로 불리는 금문도金門島가 바로 그곳으로 우리의 분단 현실과 궤를 같이 하는 안타까운 현실과 닮아 있어 마이음 숙연해진다. 

하지만, 정작 도착해 보니 멋진 자연환경과 문화 유적, 풍습이 잘 보존돼있는 꽤 인상적인 곳이었다. 

타이완이라는 섬의 또 다른 섬이 주는 신비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꽤 의미 있는 여행지라는 생각이다.

글과 사진 여병구 편집장 
취재협조 타이완관광청 서울사무소, 
진먼다오현 정부

[2018년 09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카자흐스탄] | 도시 : [침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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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침블락
스키 마니아라면 카자흐스탄 알마티 침블락 Shymbulak을 모를 리가 없다. 

벌써 스키 시즌을 앞두고 여행사들은 침블락 모객에 들어갔다. 

중앙아시아 최대의 스키장으로 유명한 침블락은 눈이 내리면 개장하고 눈이 녹으면 폐장이다. 

하지만 여자의 화장하기 전의 민낯을 보는 것처럼 스키타려 떠나기 전에 침블락의 상큼한 민낯을 보며 스키를 즐기는 상상을 해보자.

글과 사진 전준호 기자

[2018년 09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러시아] | 도시 : [타타르스탄 카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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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또 다른 색깔과 마주하다.
모스크바 세레메테 공항에서 1시간 30분을 비행하니 러시아 타타르스탄 Tararstan 자치공화국 수도 카잔Kazan이다. 

2018년 FIFA 러시아 월드컵 경기가 개최된 도시로, 지난 6월 27일 카잔 아레나 경기장에서 대한민국이 독일을 2:0으로 승리를 거두며 독일을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조별 리그에서 탈락시킨 기적을 만든 유명한 곳이다. 

글과 사진 전준호 기자

[2018년 08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이탈리아] | 도시 : [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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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럭셔리 여행 가이드
두오모와 미술관을 기웃대는 여행자 무리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으로 눈을 돌렸다. 

토스카나의 자연과 세계적인 브랜드로 가득한 쇼핑몰을 오가며 럭셔리한 휴가를 보냈다.

글과 사진 김수현 기자 
취재협조 더 몰 피렌체 럭셔리 아울렛 
themallluxuryoutlets.com

[2018년 08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오카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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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岡山, 真庭市] 오카야마의 빛이 좋았다
모든 아름다움을 주관하는 것은 빛이다. 

빛 없이는 아무리 아름다운 것이래도 볼 수 없고, 빛은 하찮은 무엇조차 가장 아름다운 존재로 만든다. 

일본의 오카야마 현은 그 밝은 손길이 여기저기 참 골고루 닿아 있는 지역이다. 

오카야마 현의 어여쁜 자연과 문화를 보여주는 마니와시, 그리고 현의 중심인 오카야마 시 구석구석에서 빛이 낳은 모습들을 감상했다. 

이 땅은 심지어 빛이 잠드는 밤에도 반짝이기를 쉬지 않았다. 

초여름 손님, 반딧불이로 말이다.

글과 사진 이소윤 기자 
취재협조 일본정부관광국(JNTO) 
www.jroute.or.kr

[2018년 07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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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주의 보석, 덴버의 재발견
1마일의 기적이란 것은 덴버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해발 1마일, 척박한 땅 위에 자리한 도시 덴버는 오늘미날국 내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꼽힌다. 

미 서부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다운타운을 걷고 자동차를 타고 로키마운틴 국립공원을 여행했다. 

맛있는 맥주는 덴버에서 보낸 시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었다.

글과 사진 김수현 기자 
취재협조 미국관광청, 유나이티드항공

[2018년 07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벨기에] | 도시 : [브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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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더스의 나라>가 벨기에였다고?
솔직히 <플랜더스의 개>라는 만화영화를 한 번도 보지 않은 사람은 있을지는 몰라도 파트라슈라는 이름은 알고 있을 것이다. 

한적한 시골마을에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소년 넬로와 늙은 개 파트라슈와의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에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난다. 

마음이 따뜻한 가난한 사람들과 동물에 대한 애정을 비롯해 아름다운 풍경이 깊게 각인돼 있던 그곳이 바로 벨기에였을음 아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을 듯하다. 

바로 추억과 현재를 이어주는 아름다운 곳 벨기에로의 여행이 그래서 필요한 시점이다.

에디팅 뚜르드몽드 편집부
사진제공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
브뤼셀 공항 한국 대표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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