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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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말레이시아] | 도시 : [코타키나발루-가야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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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말레이시아-코타키나발루-가야 섬
아, 스마트폰이 문제다. SNS며, 유튜브며 우리가 겨우 손바닥 크기만 한 스마트폰에 쏟는 시간이얼마나 많은가. 심지어 화장실 
갈 때도 들고 다니니! 스마트폰에서 해방되고 싶던 어느 날, ‘와이파이가 잘 터지지 않는 건 불편해요’라는 투숙 후기가 의외로 
마음 속에 콕 박혔다. ‘스마트폰을   제대로 쓸 수 없는 곳에서 금단 증상이 생기는 거 아닐까, 아니면 의외로 참을 만할까’ 그렇
게 향한 곳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의 가야 섬이다.
에디팅 편집부 글 정기영 트래블 인플루언서

[2019년 05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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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매력의 도시, 오사카
뻔할 정도로 익숙한 이름이지만 질리지 않는다. 
언제 가도 흥미롭기만 하다. 
새로운 볼거리, 먹거리가 여행자를 유혹한다. 
고갈되지 않는 매력을 지닌 도시, 오사카로 떠나봤다.

글과 사진 임성훈 기자 
취재 협조 일본정부관광국(JNTO) www.welcometojapan

[2019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베트남] | 도시 :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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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더욱더 럭셔리하게 즐기는 방법
가는 날이 장날이라면 장이나 실컷 보고 올 텐데…… 
반년 전부터 기획됐던 이번 일정이 하필이면 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세기의 회담 날짜와 겹치고 
말았다. 
철저한 보안 때문에 우리로서는 불행이 아닐 수 없는…… 
그래도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하노이, 하롱베이, 호치민 세 곳의 럭셔리 한 리조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뛰었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김성래 트래블 인플루언서 
취재협조 발코니 미디어 그룹 www.balconymediagroup.com, 
베트남 항공 www.vietnamairlines.com

[2019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핀란드] | 도시 : [헬싱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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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자연에서의 힐링
도시인은 피로하다. 하루의 대부분을 회색 빌딩숲과 디지털 세상에서 산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다시 눈을 감을 때까지 자연과 마주하는 일이 거의 없다. 
문명의 이기를 즐긴다고 해도 사람은 자연의 일부다. 
자연에서 태어나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 
자연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편안함을 찾아 도시로 떠난 사람이 다시 자연을 찾는 것은 순리에 가깝다. 
핀란드의 숲에서, 깜깜한 밤 호수 한가운데에서 전에 못 느낀 평온을 느꼈다.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내 몸을 감싼 청정수에 도시에서 가져온 피로가 가만히 씻기는 듯했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2019년 03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파리-디종-지베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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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전하는 인사 “잘 지내?”
파리는 쌀쌀했고, 여행자를 대하는 공항이나 기차역의 직원들은 무표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여행은 살가운 사람의 이야기로 채워졌다. 

단 한번의 스쳐가는 인연이었으되, 결코 가볍지 않았다. 

프랑스의 하늘은 유독 낮아서 게스트하우스의 옥상에 올라가면 닿을 것 같았다. 

하늘을 바라보며, 프랑스로도 흘러갈 구름에게 온 마음을 다해 오랜만의 인사를 띄운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정기영 트래블 인플루언서

[2019년 03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중동] | 국가 : [요르단] | 도시 : [페트라, 와디 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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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붉은 꽃
영화 <인디아나 존스>였다. 단번에 마음을 뺏긴, 그래서 순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한참을 TV만 바라보게 했던 최초의 영화. 암벽으로 둘러싸인 협곡을 지나면 길을 막아서며 석조건물이 등장하고, 그 안쪽으로 동굴이 여러 갈래로 이어졌다. 어린 시절 미지의 세계를 동경했던 내게 지구상 어딘가에 있을 것도, 혹은 없을 것도 같은 곳이 눈앞에 펼쳐졌다. 
마음을 빼앗긴 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모두 찾아서 봤다. 
그리고 자연스레 <구니스>와 <후크>, <쥬만지> 등 미지의 세계가 등장하는 영화를 즐겨보며 성장했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2019년 02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이탈리아] | 도시 : [베니스,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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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노 브라보!
여행을 다니다 보면 기대치 않았던 일이 생기기도 하고, 뜻밖에 우연히 만난 인연이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한다. 나에게
는 베니스가 그랬다. 

우연히 갔던 부라노 섬도 인상적이었지만 베니스 숙소에서 만난 유쾌하고 친절한 매니저 Emanuele과의 만남이 그렇
다. 

피렌체 더몰을 떠나 3시간 남짓 가다가 볼로냐를 지나자 드디어 고대하던 베네치아 표지판이 보인다. 영어 베니스라
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베네치아는 물의 도시로 유명하다. 

물의 도시라는 이름답게 수백 개의 다리와 바레포토가 베니스 시내 곳곳을 누비면서 사람들을 연결해준다. 베니스에서
는 군데군데 보이는 곤돌라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장창영 트래블 인플루언스

[2019년 02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이탈리아] | 도시 : [소렌토, 포지타노, 폼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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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이탈리아의 그림 같은 풍경의 최고봉
멋진 풍경을 마주하면 으레 ‘그림 같다!’라는 말을 한다. 이 표현이 꽤 주관적인 게 어떨 때 그림 같다고 해하야는 지
에 대한 명제가 없다. 

예를 들어 날씨가 어떻게 좋다거나 혹은 어떤 자연 풍경을 만났을 때, 또는 도시의 풍경이 특별이 다를 때 등. 그렇
다 보니 상당히 그림 같지 않은 경치를 만나도 너나 할 것 없이 이 말을 사용한다. 

수많은 작가와 기자, 블로거까지 그럭저럭 예쁜 광경에선 일단 ‘그림 같다는’라 말을 쓰고 본다. 나라고 다르지 않다. 

습관처럼, 하나의 미사여구처럼. 하지만 진짜 그림 같은 풍경을 만나면 알게 된다. 어떤 수식어도 부족하다는 걸. 수많
은 그림에도 명화가 존재하듯 확실히 다르다는 걸.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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