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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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이탈리아] | 도시 : [소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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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같은, 마법 같은 소렌토의 매력
한 번 TV에서 코미디언 한 명이 “가수들이 참 부러워요. 김정구 선배님은 눈물 젖은 두만강 하나로 평생을 우
려 먹고 사시는데 우리는 머리를 쥐어 짜내서 만든 코미디를 두 번을 못 써 먹으니 말입니다”라는 말을 듣고 
코미디언들의 어려움에 동감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노래 하나로 도시 하나가 먹고 산다면 어떻게 되는가? 바
로 이탈리아 남부 해안 소렌토Sorrento가 그런 셈이다...

[2015년 10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통가] | 도시 : [누쿠알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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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가에서 고래와 수영을
두근거리는 심장의 흥분이 멈추지 않는 것을 느끼며 버킷 리스트 1위에 취소 줄을 ‘쫘~악’ 과감하게 그었다. 
남태평양에서 마지막 남은 왕국인 통가Kingdom of Tonga에는 바다를 좋아하는 전세계인들이 꼭 한번은 꿈꾸
는 고래와의 수영이 가능하다. 험난하지만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 넘치는 혹등고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을 뚜르
드몽드에 최초로 공개한다.

[2015년 09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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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영감이 가득한, 아를의 온기
무척 꿈꾸었던 일은 정작 그 꿈이 이뤄진 순간에도 믿어지지 않는 때가 있다. 나에게 아를이 그랬다. 빈센트 
반 고흐의 지독한 인생을 오직 글로 읽으면서도 지독히 가슴 아팠고, 잠시 그 삶의 배경이 된 이 도시에 머물
러 보기를 간절히 바랬다. 반 고흐가 아를로 향하게 한 촉매제였다면, 실제로 만난 아를은 한 화가의 슬픔쯤은 
다 들춰 보기도 버거운 역사의 한 페이지에 불과하다고 말해주는 듯했다. 지긋한 아를은 거리거리가 프로방스
의 햇빛보다도 진중한 온기를 발산한다. 과연 누가 매료되지 않겠는가...

[2015년 09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벨기에] | 도시 : [안트베르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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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생활력의 천재화가, 루벤스
루벤스 하우스에 대해 당시 안트베르펜 시의 한 고위관리는 ‘루벤스 하우스는 지나는 사람이 깜짝 놀랄 정도이
다’라고 평했다.1600년대의 개인 집은 정말 허술하기가 그지 없었다. 그런데 벨지움 안트베르펜에 있는 루벤
스 하우스는 지금은 기준으로 봐도 대저택이다.집의 위치도 범상치 않다. 루벤스 하우스에서 백 발자국도 안 
나오면 바로 안트베르펜의 주요 쇼핑상가가 있다. 그만큼 안트베르펜의 중심이라는 말이다.

[2015년 08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모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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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아
모레아를 모르시나요? 세 번째 섬은 타히티와 보라보라의 명성에 가려 이름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모레아다. 
타히티에서 페리를 타면 40분 만에 닿는 곳. 보라보라의 뺨을 스칠 정도로 판타스틱한 물빛을 발사하는 곳. 진
정 아는 사람은 타히티와 보라보라보다 모레아를 리스트 맨 꼭대기에 적는다...

[2015년 08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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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118개의 섬을 소유하고 있는 프렌치 폴리네시아의 주도. 두 번째 섬은 타히티다. 수도인 파페에테가 있는 프렌
치 폴리네시아에서 가장 덩치 큰 섬.보라보라와 모레아 등 주요 섬으로 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곳이자 
타히티안의 로컬 라이프를 관찰할 수 있는 재미있는 동네다.

[2015년 07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중국] | 도시 : [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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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시간 여행
거인족에게만 허락된 공간에 불시착한 것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마냥 허무맹랑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곳은 중
산릉中山陵이다. 한 사람의 묘를 짓기 위해 이렇게나 넓은 땅을 내준다니. 중국이 아니고서야 불가능에 가까
운 일을 두 눈으로 보고 난 후에야 우스갯소리로나 말하던 이 나라의 남다른 스케일을 인정하게 됐다. 그러나 
아무리 땅이 넓다고 한들 누구에게나 이런 공간이 허락되는 것은 아니다. 현대 중국의...

[2015년 07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아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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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 고마가타케 산에 오르다
요리도 제철 요리가 최고인 것처럼 여행에도 가장 좋은 제철이 있다. 아키타하면 떠오르는 당연한 그림은 흰 
눈으로 뒤덮인 겨울이라 믿었다.그런데 얼마 전 이런 기자의 생각을 단 번에 바꿔버리게 한 여행을 경험하고 
돌아왔다. 기대 없이 떠난 고마가타케 트레킹이 바로 그것이었다.4년 만에 다시 만난 아키타의 여전한 모습이 
더없이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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