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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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베트남] | 도시 :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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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ification of Hanoi
여행자가 베트남에 쉽게 범하는 오류 한가지. 그것은 바로 베트남 여행은 중남부가 진리라는 것. 수도라고는 
하지만 남부의 대표도시 호치민에 비해 딱딱하고 무거웠던 하노이의 분위기는 외면 당하기 일쑤였다(상대적
으로 기회비용이 너무나 크기에). 그런 하노이가 숨겨왔던 매력을 착착 드러내며 유혹하고 있다. 베트남 북부
로 어서 오라고~ 와서 이 도시를 예찬하라고~..

[2015년 11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남아메리카] | 국가 : [페루] | 도시 : [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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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식재료가 만드는 환상의 푸드 스토리텔링
아마존, 태평양, 안데스산맥, 사막 등의 다양한 고도와 기후가 만들어 내는 풍성한 식재료와 중국, 일본의 이
민 역사와 스페인, 이탈리아, 아프리카 등의 다양한 식문화와의 접목은 페루를 일약 최고의 미식 국가로 만들
어줬다. 물론 여기에는 페루 정부의 실력 있는 요리사에게는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고 매년 최대 미식 축제인 
‘미스투라Mistura’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내외 홍보를 펼치고 있는 것도 큰 몫을 한 것은 물론이다...

[2015년 11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남아메리카] | 국가 : [페루]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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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al stifling Peru 진짜 숨막히는 페루
여행을 업으로 삼고 있지만 일생에 한 번은 갈 기회가 있을까 하는 나라가 있었다. 아직 갈 기회가 없었던 이집
트의 피라미드나,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그리고 페루의 마추픽추가 바로 그런 나라였다. 그리고 마침내 그 
중 페루에 갈 기회가 생겼다. 비록 미식 기행이라는 특정한 테마였지만 페루를 이해하는데 미식만큼 중요한 것
은 없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리마Lima와 쿠스코Cusco를...

[2015년 10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이탈리아] | 도시 : [소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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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같은, 마법 같은 소렌토의 매력
한 번 TV에서 코미디언 한 명이 “가수들이 참 부러워요. 김정구 선배님은 눈물 젖은 두만강 하나로 평생을 우
려 먹고 사시는데 우리는 머리를 쥐어 짜내서 만든 코미디를 두 번을 못 써 먹으니 말입니다”라는 말을 듣고 
코미디언들의 어려움에 동감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노래 하나로 도시 하나가 먹고 산다면 어떻게 되는가? 바
로 이탈리아 남부 해안 소렌토Sorrento가 그런 셈이다...

[2015년 10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통가] | 도시 : [누쿠알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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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가에서 고래와 수영을
두근거리는 심장의 흥분이 멈추지 않는 것을 느끼며 버킷 리스트 1위에 취소 줄을 ‘쫘~악’ 과감하게 그었다. 
남태평양에서 마지막 남은 왕국인 통가Kingdom of Tonga에는 바다를 좋아하는 전세계인들이 꼭 한번은 꿈꾸
는 고래와의 수영이 가능하다. 험난하지만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 넘치는 혹등고래를 만나러 가는 여정을 뚜르
드몽드에 최초로 공개한다.

[2015년 09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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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영감이 가득한, 아를의 온기
무척 꿈꾸었던 일은 정작 그 꿈이 이뤄진 순간에도 믿어지지 않는 때가 있다. 나에게 아를이 그랬다. 빈센트 
반 고흐의 지독한 인생을 오직 글로 읽으면서도 지독히 가슴 아팠고, 잠시 그 삶의 배경이 된 이 도시에 머물
러 보기를 간절히 바랬다. 반 고흐가 아를로 향하게 한 촉매제였다면, 실제로 만난 아를은 한 화가의 슬픔쯤은 
다 들춰 보기도 버거운 역사의 한 페이지에 불과하다고 말해주는 듯했다. 지긋한 아를은 거리거리가 프로방스
의 햇빛보다도 진중한 온기를 발산한다. 과연 누가 매료되지 않겠는가...

[2015년 09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벨기에] | 도시 : [안트베르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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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생활력의 천재화가, 루벤스
루벤스 하우스에 대해 당시 안트베르펜 시의 한 고위관리는 ‘루벤스 하우스는 지나는 사람이 깜짝 놀랄 정도이
다’라고 평했다.1600년대의 개인 집은 정말 허술하기가 그지 없었다. 그런데 벨지움 안트베르펜에 있는 루벤
스 하우스는 지금은 기준으로 봐도 대저택이다.집의 위치도 범상치 않다. 루벤스 하우스에서 백 발자국도 안 
나오면 바로 안트베르펜의 주요 쇼핑상가가 있다. 그만큼 안트베르펜의 중심이라는 말이다.

[2015년 08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타히티] | 도시 : [모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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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아
모레아를 모르시나요? 세 번째 섬은 타히티와 보라보라의 명성에 가려 이름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모레아다. 
타히티에서 페리를 타면 40분 만에 닿는 곳. 보라보라의 뺨을 스칠 정도로 판타스틱한 물빛을 발사하는 곳. 진
정 아는 사람은 타히티와 보라보라보다 모레아를 리스트 맨 꼭대기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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