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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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노보리베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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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리베츠에서 하루 놀다
홋카이도를 방문하면 가장 많이 들르는 곳이 삿뽀로, 오타루, 후라노, 아칸국립공원, 아사히카와 등이지만 그에 비해 노보리베츠는 그에 비해 덜 알려진 곳이다. 

홋카이도의 남서부 태평양 연안에 위치하고 지옥온천과 북해도 곰 그리고 연어 양식장, 낙농업 그리고 전통 원주민인 아이누족의 생활상이 남아 있는 노보리베츠에서의 여행은 그래서 매우 특별한 느낌이다.

글 여병구 편집장

[2018년 07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캐나다]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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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를 완벽하게 즐기는 두 가지 방법!
캐나다를 여행하는 사람들이나 여행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있다. 

바로 캐나다의 자연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국립공원 무료 이용 법과 이것저것 따질 필요 없이 캐나다 여행 계획을 매우 편리하게 짤 수 있는 “캐나다 여행 어렵지 않아요!” 캠페인까지 열리고 있으니 말이다. 

아직 한 번도 캐나다를 여행하지 못한 사람들은 지금이 바로 적기다!

에디팅 뚜르드몽드 편집부
사진제공 캐나다관광청

[2018년 06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페인] | 도시 : [그라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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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 코르도바 & 그라나다
이슬람과 가톨릭의 문화가 환상적으로 조화된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의 중심에는 세비야, 코르도바, 그라나다가 있다 .

지난 호에 게재했던 세비야에 이어 유럽 이슬람 최대의 도시였던 코르도바Codroba와 그라나다Granada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이슬람 문화가 가득한 시간여행을 즐겨보도록 하자.

글과 사진 여병구 편집장

[2018년 06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베트남] | 도시 :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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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음식을 짝사랑했다
“씬 짜오Xin Chào”. 

베트남어로 인사를 건네며 식당에 들어서거나 목욕탕 의자에 앉는다. 

베트남의 하노이에서 가장 반가운, 배고픈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반복한 일이다. 

미리 점 찍어둔 식당이어도 좋고갑, 자기 눈에 들어온 길거리 점포여도 좋았다. 

베트남 북부 특유의 음식은 물론 유명한 전국의 맛을 매일 같이 요리하는 도시가 하노이다. 

오로지 그 맛만을 탐하는데 빠져 있던 여행. 

비록 그 음식들은 나를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나의 눈, 코, 입은 그 맛과 향을 뚜렷이 머금고 있다. 

그래도 여전히 맛도 못 본 음식들이 수두룩하니, 하노이 참 짝사랑하기 좋은 도시다.

글과 사진 이소윤 기자

[2018년 06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세계 전지역] | 국가 : [세계 전지역]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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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뜰 인터넷 면세 쇼핑
2017년에 우리 국민 2천 6백 만 명이 해외로 출국했는데 인구대비 출국률이 무려 50%에 달한다. 

가히 세계 정상급이다. 

여기에 해외에 나가 지출하는 비용 또한 중국, 미국에 이어 상위권인 7위에 해당할 정도로 면세 쇼핑도 세계 정상급이다. 

이러한 데이터에 편승해 아무리 해외여행의 꽃이 면세 쇼핑이라지만 그것도 여유 있는 사람들의 현실. 

그래서 기자가 그동안 경험했던 인터넷 면세점에서 정말 알뜰살뜰 쇼핑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니 바짝 졸라맨 허리띠 잠시 풀어보자.

글 여병구 편집장

[2018년 05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터키] | 도시 :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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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다섯 조각의 이스탄불
동양과 서양 중 어느 한쪽으로 구분 지을 수 없는 터키. 

그 중에서도 아시아 대륙과 유럽 대륙이 만나는 접점인 이스탄불은 그 오묘한 신비로움으로 포위되어 있다. 

고로 수많은 문화와 역사, 축제와 비극이 뒤섞이며 오랜 시간 살아 숨 쉬고 있는 이 거대한 도시를 모두 겪는 일이란 여행자에 불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모든 욕심을 내려놓았다. 무언가를 챙기려는 마음보단 이스탄불 자체의 물결에 더 집중했다. 

그러다 보니 스르륵 내 손가락 사이로 걸린 몇 조각의 이스탄불. 겨우 다섯 조각이지만 더없이 값지다. 

이를 알고 이스탄불이 나만큼 나를 좋아해주기를 바라게 되었으니.

글과 사진 이소윤 기자 
취재협조 터키항공 www.turkishairlines.com

[2018년 05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타이] | 도시 :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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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후아힌에서 즐긴 완벽한 휴일
태국은 전 세계 여행객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찬란한 불교문화와 예술, 하얀 모래사장이 펼쳐진 바다, 맛있는 음식 등 여행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 있다. 

동남아시아의 메트로폴리스 방콕과 태국 왕실이 사랑한 휴양지 후아인에서 태국식 휴일을 즐겼다.

글과 사진 김수현 기자 
취재협조 센타라 호텔 앤 리조트 www.centarahotelsresorts.com

[2018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캐나다] | 도시 : [노바스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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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의 하루 소풍
캐나다 남동부에 자리하는 노바스코샤 주에서, 조용히 분주하던 항구 도시 할리팩스에 잠시 머물렀다. 

세련된 도시 정취에 서서히 익숙해질 때쯤 떠난 하루의 소풍 이야기다. 

캐나다 노바스코샤의 야생동물들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고, 아틀란틱해의 바닷물로 몸을 적셨다.

글과 사진 이소윤 기자 
취재협조 캐나다관광청 
kr-keepexploring.canada.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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