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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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이탈리아] | 도시 : [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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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피렌체로 떠나는  유럽 감성 여행
연인들의 낭만 여행지이자 사랑으로 넘쳐나는 유럽의 로맨틱 도시 피렌체. 사계절 모두 아름답지만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가을이야말로 피렌체를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다. 도시 
전체가 명화의 한 장면 같은 아름다운 도시에는 여행자의 완벽한 휴식을 허락하는 다양한 호텔이 자리한다. 올
가을, 호텔티라닷컴은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을 담은 로컬 호텔 브랜드인..

[2016년 10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덴마크] | 도시 : [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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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ce at Dragsholm Slot
코펜하겐 교외에서 낭만 식사,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서 1시간. 낭만의 가치를 아는 코펜하게너는 사랑하
는 연인의 손을 잡고 오즈스헤아즈로 드라이브를 간다. 거대한 얼음덩어리가 깎아놓은 라메피오르드의 전원적
인 풍경, 덴마크의 부엌이라고 불릴 만큼 건강하고 풍요로운 들판, 그리고 드랙스홀름에서의 완벽한 5코스 식
사로 마무리되는 로맨틱한 데이트를 위하여...

[2016년 10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타이완] | 도시 : [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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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day in Yingge & Sanxia
세 개의 하천이 만났다 하여 싼샤라는 이름이 붙은 이곳은 청조와 일제 강점기 시절에 꽤나 번성을 누렸던 마
을이다. 특히 일본 통치 시절에는 부유한 사람들이 터를 잡고 무리 지어 살았다. 수십 년 전엔 물길을 따라 배
들이 오갔다고 하나, 현재는 산에서 내려온 모래가 길 위에 쌓이며 아쉽게도 그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과거
의 영광은 간데없고 지형환경도 변했지만 싼샤의 거리는 오늘도 활기가 넘친다...

[2016년 09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카자흐스탄] | 도시 : [알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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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보석, 카자흐스탄
생애 두번째 중앙아시아 여행. 지난 2011년에 동유럽의 발칸반도에서부터 시작하여 터키, 코카서스, 이란을 거
쳐 투르크메니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여행한 적이 있었다. 실로 오랜만에 다시 중앙아시아를 찾았다. 중앙아
시아는 늘 여행자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양떼가 뛰노는 푸른 초목이 있고 순박한 인심을 지닌 사람들이 사는 
동네이기 때문이다. 역사, 문화적으로는 실크로드의 본고장이기에...

[2016년 09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타이완] | 도시 : [가오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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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남부의 잔잔한 두 도시, Kaohsiung & Kenting
타이완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기 마련인 타이베이를 외면한 채 타이완의 남쪽으로 향했다. 남부의 최대 도시인 
가오슝과 현지인이 사랑하는 휴양지인 핑둥(屛東)현 컨딩은 단독으로 여행하기 보다는 타이베이와 함께 묶어
서 여행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짧은 일정으로 후다닥 보고 떠나가기엔 이들 도시가 가진 매력이 너무나도 
아깝다. 타이베이에서 고속 전철로 2시간 정도면 금세 도착하는 가오슝과...

[2016년 09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프리카] | 국가 : [에티오피아] | 도시 : [아디스아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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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스아바바에서 뗀 걸음 다섯 보
나에게 에티오피아는 고요히 빛나는 까만 보석과도 같았다. 그 아름다움을 배운 이번 여정에서 첫 번째로 찾
은 도시는 수도인 아디스아바바. 하지만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환상만으로 첫 발을 디딘 곳에서 내가 가장 먼
저 마주한 것은 내 안의 편견들이었다. 긴팔을 입을 만큼 서늘한 날씨에, 여느 대도시처럼 6차선 도로는  교통 
체증에 시달리며, 도심 어디서나 공사장이 보이고, 말끔한 옷차림의 미남미녀들이...

[2016년 08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중국] | 도시 :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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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산, 세 번의 감탄사
가장 중국스러운 산, 태산에서 신성한 기운을 느끼는 것을 시작으로, 대륙을 가르는 태항산맥까지 향했다. 태
항산맥은 중국 산서성과 하남성, 하북성을 거치며 남북 600킬로미터, 동서 250킬로미터로 뻗어있는 거대한 산
줄기다. 이 웅장한 산맥은 크고 작은 능선과 협곡 등으로 끊임없이 이어져 있다. 그 중에서도 최고의 예술 작품
이라 할 만한 왕망령과 팔천협 대협곡, 천계산을 차례로 올랐다...

[2016년 08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러시아] | 도시 :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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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당신께! 딱 한나절 돌아본 붉은 도시 모스크바
세계에서 가장 넓은 면적, 한반도의 78배나 되며 원유생산 세계 3위 국가로 오랫동안 세계 강대국으로 냉전과 
철의 장막으로 불러져 왔던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St.Petersburg부터 모스크바Moscow까지 엄청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하루가 다르게 관광 인프라가 달라지고 있는 나라. 하지만 오래 동안 머릿속에 남아있는 구 
소련에 대한 선입견 때문일까, 왠지 모르게 긴장되는 몸과 마음이 모스크바 쉐레메티에보 국제공항에 첫 발을 
디디는 순간부터 묘한 흥분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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