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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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핀란드] | 도시 : [헬싱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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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사람들의 사우나 사랑
핀란드 사람들의 사우나에 대한 애정은 정도를 넘어선다. 한주의 피로를 푸는 것도 사우나고, 교회에 가기 전
에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것도 사우나이며, 크리스마스나 축제 등에 절대 빠지지 않는 것도 사우나다. 집 없이
는 살아도 사우나 없이는 살지 못할 이들이란 말이다. 헬싱키 사우나의 아주 보통의 풍경을 사진으로 훔쳐봤
다...

[2016년 11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라오스] | 도시 : [루앙프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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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의 미학, 루앙프라방
라오스의 고도古都 루앙프라방은 과거와 현재, 불교와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역사적 가치도 크고, 보존 또한 잘 되어 있다. 하지만 
이 도시의 진정한 매력은 느긋함과 한가로움의 경계에서 즐겨보는 여유다. 유명세에 비해 작고 아담한 루앙프
라방이다. 길어야 이틀이면 웬만한 볼거리는 전부 마스터할 수 있다....

[2016년 11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피지] | 도시 : [칸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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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속에서의 삶, 칸다부
피지의 330여개의 섬 중 면적 411km2로 4번째 큰 섬인 칸다부는 수도인 수바Suva에서 남쪽으로 약 80킬로미
터 떨어져 있는 칸다부 군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7년 인구 조사 기준 10,167명이 거주하고 있다. 스쿠버 다
이빙포인트로 유명한 그레이트 애스트로라베 리프Great Astrolabe Reef를 기준, 북쪽에 칸다부Kadavu 섬, 오
노Ono 섬, 갈로아Galoa 섬을 비롯한 작은섬들이 모여 이루어진 칸다부 군도는...

[2016년 10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이탈리아] | 도시 : [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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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피렌체로 떠나는  유럽 감성 여행
연인들의 낭만 여행지이자 사랑으로 넘쳐나는 유럽의 로맨틱 도시 피렌체. 사계절 모두 아름답지만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가을이야말로 피렌체를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다. 도시 
전체가 명화의 한 장면 같은 아름다운 도시에는 여행자의 완벽한 휴식을 허락하는 다양한 호텔이 자리한다. 올
가을, 호텔티라닷컴은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을 담은 로컬 호텔 브랜드인..

[2016년 10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덴마크] | 도시 : [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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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ce at Dragsholm Slot
코펜하겐 교외에서 낭만 식사,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서 1시간. 낭만의 가치를 아는 코펜하게너는 사랑하
는 연인의 손을 잡고 오즈스헤아즈로 드라이브를 간다. 거대한 얼음덩어리가 깎아놓은 라메피오르드의 전원적
인 풍경, 덴마크의 부엌이라고 불릴 만큼 건강하고 풍요로운 들판, 그리고 드랙스홀름에서의 완벽한 5코스 식
사로 마무리되는 로맨틱한 데이트를 위하여...

[2016년 10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타이완] | 도시 : [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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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day in Yingge & Sanxia
세 개의 하천이 만났다 하여 싼샤라는 이름이 붙은 이곳은 청조와 일제 강점기 시절에 꽤나 번성을 누렸던 마
을이다. 특히 일본 통치 시절에는 부유한 사람들이 터를 잡고 무리 지어 살았다. 수십 년 전엔 물길을 따라 배
들이 오갔다고 하나, 현재는 산에서 내려온 모래가 길 위에 쌓이며 아쉽게도 그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과거
의 영광은 간데없고 지형환경도 변했지만 싼샤의 거리는 오늘도 활기가 넘친다...

[2016년 09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카자흐스탄] | 도시 : [알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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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보석, 카자흐스탄
생애 두번째 중앙아시아 여행. 지난 2011년에 동유럽의 발칸반도에서부터 시작하여 터키, 코카서스, 이란을 거
쳐 투르크메니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여행한 적이 있었다. 실로 오랜만에 다시 중앙아시아를 찾았다. 중앙아
시아는 늘 여행자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양떼가 뛰노는 푸른 초목이 있고 순박한 인심을 지닌 사람들이 사는 
동네이기 때문이다. 역사, 문화적으로는 실크로드의 본고장이기에...

[2016년 09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타이완] | 도시 : [가오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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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남부의 잔잔한 두 도시, Kaohsiung & Kenting
타이완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기 마련인 타이베이를 외면한 채 타이완의 남쪽으로 향했다. 남부의 최대 도시인 
가오슝과 현지인이 사랑하는 휴양지인 핑둥(屛東)현 컨딩은 단독으로 여행하기 보다는 타이베이와 함께 묶어
서 여행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짧은 일정으로 후다닥 보고 떠나가기엔 이들 도시가 가진 매력이 너무나도 
아깝다. 타이베이에서 고속 전철로 2시간 정도면 금세 도착하는 가오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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