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RSS 피드 2.0(XML) Rss
  게시물:1010  

[2016년 07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타이완] | 도시 : [란위 섬]

 기사보기    
아이와 함께 한 생애 첫 가족여행지, 타이완 란위 섬
나는 출퇴근이 없는 전업작가이지만 아내는 엄연한 월급쟁이 직장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유롭게 여행
을 다닐 수 있다 해도 아내와 함께 동반여행을 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연휴를 끼고 어렵게 휴가를 얻어 7
일간 해외로 첫 가족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아이를 동반한 해외여행은 처음이었다. 타이완 역시 나에게는 처
음 가보는 나라였다. 이번 여행은 아내를 위해 준비한 작은 여행이다..

[2016년 06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네덜란드] | 도시 : [암스테르담]

 기사보기    
Amsterdam for Tulip Lover
눈을 감고 암스테르담을 그려보길. 깊이 생각하지 않고서. 단번에 떠오르는 이미지는 분명 튤립일 테다. 아니, 
풍차일까. 사실 치즈랑 하이네켄도 생각나고 히딩크 감독님도 눈앞에 나타난다. 이 도시를 잘 아는 이라면 암
스테르담이 얼마나 현대적이고 흥미로운 것들로 가득한 세상인지 열변을 토할 테다. 어떻게 튤립이나 보러 갈 
생각을 하냐고 뒤통수를 내려칠지 모른다. 네덜란드 하면 튤립. 다소 진부하고 정형화된...

[2016년 06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베트남] | 도시 : [후에]

 기사보기    
Perfect Break,Vietnam
째깍째깍. 두근두근. 시계의 초침에 반응한 심장박동이 귀의 언저리에서 계속 맴돌았다. 모두가 잠들었어도 잠
들지 못하는 밤. 딱히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안함과 이유를 알아도 해결되지 않는 고민들이 스트레스라는 이름
으로 뒤죽박죽 섞였다. 며칠밤을 부스럭거리며 불면과 씨름하다 결론을 내렸다. ‘휴식이 필요해, 떠나자!’ 망설
임은 물론 설렘조차 내던지고 일상에서의 탈출을 감행했다. 그렇게 찾아간 베트남 이야기~!...

[2016년 05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벨기에] | 도시 : [이프레스]

 기사보기    
비극의 역사의 현장, 이프르
각자 짐을 싸서 집을 나설 때는 모두들 나름대로의 여행 목적이 있을 터이다. 즐겁고 여유로운 것을 찾아가고
자 했던 원래 목적과는 달리 때로는 힘들어질 때도 있고 예상치 않은 괴로운 일 그것보다 더 심하게는 불행한 
일에 부닥칠 때도 있다. 우리 인생의 여정처럼 말이다. 혹은 처음부터 고생길 임을 알고 시작하거나 지금 내가 
소개하고자 하는 안쓰럽고 애잔하고 그리고 슬픈 마음이 반드시 일 곳을 일부러 작정하고...

[2016년 05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남아메리카] | 국가 : [칠레] | 도시 : []

 기사보기    
모아이 석상이 자리한 미스터리 아일랜드, 이스터 섬
라파누이라고도 불리는 이스터 섬은 불가사의한 자태를 지닌 모아이 석상으로 유명하다. 칠레 본토에서 무려 
3700킬로미터 떨어진 태평양 한복판에 위치한 이스터 섬은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지리적 위치를 지닌 섬이기
도 하다. 이스터 섬의 가장 큰 매력은 기막힌 절경이 가득한 해안도로를 따라 자전거를 타고 포이케 화산 주변
에 위치한 통가리키의 모아이 거상군을 방문하는 일이다...

[2016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남아메리카] | 국가 : [아르헨티나] | 도시 : [포클랜드]

 기사보기    
경이로운 펭귄 서식지, 포클랜드의 손더스 아일랜드
여행자들에게 다소 낯선 곳인 포클랜드는 남미대륙 끄트머리에 자리한 면적 1만2천 평방킬로미터의 작은 섬이
다. 이곳은 무엇보다 1982년 이곳에서 벌어진 아르헨티나와 영국간의 전쟁으로 유명하다. 현재 영국령인 포클
랜드에는 여행자들의 눈을 휘둥그래할 만큼 거대한 펭귄서식지가 군데군데 자리해 있다. 포클랜드 북서쪽에 
자리한 손더스 섬은 그 중에서도 수 천 마리의 펭귄이 한곳에 모여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2016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이탈리아] | 도시 : [피렌체]

 기사보기    
사랑이 있는 풍경, 피렌체
처음은 영화의 한 장면을 통해서였다. 낡은 집들 사이에서 도시가 품은 달콤한 사랑을 발견한 행운 말이다. 끝
이 보이지 않는 아르노 강, 이름 모를 멋진 조각이나 그림이 있는 골목을 지배하는 것은 고상한 품격으로 가득
한 우아한 향기였다. 여전히 코끝을 맴도는 진한 향의 시작은 어디였을까. 낭만주의자가 되어 보낸 피렌체에서
의 시간을 회상한다...

[2016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기후현]

 기사보기    
일본 전통과의 완벽한 조우, 기후
일본의 전통을 이야기할 때 기후현을 떠올리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교토에는 비할 수 없고 가마쿠라보
다는 소박하지만 옮기는 걸음마다 숱한 세월의 흔적들이 넌지시 말을 걸어왔다. 뼈대만 남은 앙상한 과거의 유
산이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무리하게 포장되는 곳들과는 격이 달랐다. 일본의 옛 모습은 기후현에서 그렇게 생
생하게 숨을 쉬고 있었다..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도시 제목 내용    
메인페이지 | 회사소개 | 정기구독 | 뚜르드몽드 기사검색 | 커뮤니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