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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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툴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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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밋빛 도시, 툴루즈에서
왜 툴루즈 Toulouse 냐 물었다. 코트다쥐르의 비현실적인 풍경을 뒤로하고 갈만큼 무엇이 나를 이곳으로 이끌
었을까. 간간히 프랑스 여행 사진에 등장하던 연분홍빛 건물을 실제로 보고 싶다는 단순한 이유였던 것 같다. 
모나코에서 툴루즈까지의 이동은 구글맵의 예상보다 훨씬 더 긴 시간이 필요했다. 한번도 쉬지 않고 오직 운전
만 했다면 여섯 시간이 걸렸을 584킬로미터의 거리...

[2017년 08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중국] | 도시 :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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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설렘, 홍콩 오션파크
이름만 듣고 워터파크를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바다 옆에 위치해있어 오션파크라는 이름이 붙은 홍콩 오션파
크는 40년의 오랜 전통을 가진 홍콩의 대표적인 테마파크다. 홍콩에 사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와봤을 
법하다. 다양한 종류의 동물과 색다른 컨셉으로 꾸며진 체험공간,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홍콩 섬의 남쪽에 위치한 오션파크는 총 면적 약 28만 평에...

[2017년 08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중국] | 도시 : [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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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에서 만난 파리, 파리지앵 마카오
오전 7시 50분, 마카오로 향하는 에어마카오 기내는 연인과 가족 여행자로 만석이었다. 중국에 속한 특별행정
구인 마카오를 향한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마카오는 바로 옆 홍콩과 비교해 한참이나 인지도가 낮았다. 꽤 오
랜 시간 마카오는 '홍콩 여행 중 하루 정도 시간 내 다녀오기 좋은 곳'으로 소개됐다. 물론 과거형이다. 이곳에
서만 볼 수 있는 풍성한 문화유산, 현대적인 풍경은...

[2017년 07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필리핀] | 도시 : [바탕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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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하는 힐링, 필리핀
안다. 최근 여행지로서 필리핀이라는 세 음절이 주는 망설임을. 이 나라에 관한 부정적인 소식이 많다는 것도, 
그에 따른 설왕설래도 다 안다. 하지만 지금까지 몇 번을 경험한 필리핀 여행은 오히려 즐거웠다. 분명히 예민
하게 신경 써야 할 것은 있었지만, 어떤 여행지로 향하든 으레 해야 하는 조심이었다. 평균을 기준으로 논하자
면 영어도 잘 통하고, 미소로 다가가고 예의 바르게 목례하면 환히 웃어주던...

[2017년 07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르퓌엉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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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처럼 반짝이는 프랑스 남부 ‘르퓌엉벨레와 카르카손’
몽생미셸, 루아르 계곡, 스트라스부르, 코트다쥐르, 프로방스 등 프랑스의 주 옥 같은 명소를 그동안 다녀왔지
만 언제인가 르퓌엉벨레 Le Puy en Velay 와 카르카손Carcasonne 의 이미지를 인터넷에서 확인하는 순간 
이 곳만큼은 꼭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한마디로 르퓌엉벨레(줄여서 르퓌라고 부르기도 한다)와 카
르카손은 나만의 버킷리스트에 올렸던 곳이다....

[2017년 07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프로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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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프로방스 버킷리스트 5
프랑스의 남쪽 땅에 자리하는 낙원을 프로방스라 부른다. 공식적인 이름은 프로방스-알프스-코트다쥐르. 알프
스 산맥과 맞닿아 있는 북부를 ‘알프스’라, 지중해와 만나는 남쪽 해안을 ‘코트다쥐르’, 그 중간 내륙의 평화로
운 보클뤼즈 지역을 ‘프로방스’라 생각하면 쉽다. 짧은 시간 동안 감개무량하게도 이뤄낸 나의 소박한 프로방
스 버컷리스트가 여기 있다...

[2017년 06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타이]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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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남쪽, 어느 도시들
태국 남부 여행은 끄라비에서 시작하여 카오락을 거쳐 라농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여정이었다. 푸켓과 끄라비, 
라농, 뜨랑, 사뚠 등의 남부 도시 중에서 라농과 카오락을 모르는 이들이 더 많을 것이다. 끄라비 공항에서 출
발해서 북쪽으로 거슬러 올라가거나 라농 공항에서 출발하여 남쪽으로 내려가도 좋다. 방콕에서 연결되는 국
내선이 많으니 비행기로 1시간 반 정도면 남부의 작은 공항에 도착할 수 있다...

[2017년 06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타이완]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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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타이완으로 떠나기에 충분한 시간
누구에게나 일상의 쳇바퀴를 ‘잠시만’ 멈추고, 방관자의 입장에서 현재와 무관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오기 마련
이다. 흔히 말하는 휴식이 필요한, 즉 떠나면 좋을 때다. 이 타이밍에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이 바로 해외여행이
다. 하지만 일탈을 꿈꾸면서도 망설임이 앞선다. 벗어나고 싶지만 깨어지면 안 될 것 같은 루틴! 특히 여분의 
시간을 만들어 내는 것에는 더욱 민감해질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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