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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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라오스] | 도시 : [루앙프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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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즐거운 온도, 루앙프라방
루앙프라방의 자연과 건물은 그대로인데 많은 것이 달라졌다. 

조용한 시골 마을이 꽤 멋진 베이커리와 카페거리로 유명해지면서 향 좋은 커피 한 잔과 어울리는 베이커리를 즐기며 망중한을 즐기는 휴양지로 변모했다. 

사람들은 더 많아졌고 북적거리는 탓에 나만의 안식을 찾기란 좀 번거로워졌지만 그까짓 거 털털거리는 스쿠터 타고 외곽으로 나가면 금새 해결된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구석구석 여행, 스쿠터가 아니면 힘들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임성훈 기자

[2018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라오스] | 도시 : [비엔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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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 비엔티안
라오스의 수도라지만 왠지 방비엥이나 루앙프라방에 비해 푸대접을 받는 느낌이다. 

솔직히 나도 잠시 목적지를 위해 잠시 머물다 가는 느낌을 가졌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비엔티안에서 이틀을 머물면서 자전거를 빌려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느꼈다. 

결코 짧은 시간으로는 비엔티안의 매력을 느낄 수 없다는 것을. 

달이 걸려 있는 땅이라는 낭만적인 뜻을 가진 비엔티안은 섣불리 판단하기에는 너무 많은 매력을 갖고 품고 있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임성훈 기자

[2018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라오스] | 도시 : [비엔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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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될 거야, 라오스사진
동남아 내륙에 위치해 열강으로부터 점령당하고 전쟁과 정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혼돈의 극치를 달리는 역사를 갖고 있는 라오스이지만 

그런 아픈 역사를 감내하고 제 자리를 지키며 살아가는 라오스 사람들이 있어 그들의 미래는 오늘 보다 내일이 더 밝아 보인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임성훈 기자

[2018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라오스] | 도시 : [비엔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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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언제나, 라오스
저 멀리 티벳에서 시작해 미얀마, 베트남,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를 보듬고 남중국해로 떠나는 메콩 강은 그래서동 남아시아의 젖줄이라 불린다. 

라오스의 비엔티안에서도 단연 낭만적인 순간은 메콩 강변을 바라보며 일몰을 기다리는 것. 그래서 삶이 풍족하지는 않아도 풍성한 선물을 가득 안은 메콩 강은 라오스 사람에게는 어머니와 같다. 

멋진 카페에서 베이커리, 커피와 함께 한 망중한, 스쿠터를 타고 자연을 오롯이 즐긴 비엔티안과 루앙프라방에서의 날 것 그대로의 시간이 오랜 여운으로 남는다.

글 여병구 편집장 사진 임성훈 기자

[2018년 04월호] | 섹션분류 : [IN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대한민국] | 도시 : [제주, 홍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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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홍천에서 거둔 쉼
이런저런 스트레스와 수많은 의무들, 이를 치유 대신 회피하기 위해 사용되는 시간들. 대도시민 대부분은 생활의 속도감으로 혼미해진 채 나 스스로를 다독이지 못하며 매일을 보낸다. 

그런 나 자신을 비롯한 모두에게 필요한 휴식의 방식을 배우기 위해 나섰다. 장소 자체가 해답이 되는 두 곳, 강원도 홍천의 힐리언스 선마을과 제주도의 포도호텔. 서로 다른 자연 속에서, 다른 방식의 쉼을 알려주는 안식처들이다.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뚜렷해지는 건 바로 나 자신이다. 

글 이소윤 기자, 사진 진하정 기자 
취재협조 포도호텔, 힐리언스 선마을

[2018년 04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아프리카] | 국가 : [모로코] | 도시 : [탕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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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땅, 모로코
모로코, 그곳이 왜 그렇게 가고 싶어 졌는지 모르겠다. 아니 나의 관심을 사로잡을 만한 충분한 매력이 그 땅에 있었다. 

우연히 한 방송 프로그램에 나온 모로코를 본 이후로 내 맘 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이슬람 사람들이 지역적 근접성과 식민지 역사에서 비롯한 유럽 문화가 공존하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가진 나라가 바로 모로코다. 

2년여의 프로젝트를 마치고 주어진 장기 휴가를 받은 나는 주저 없이 모로코 여행 계획을 실행으로 옮겼다. 

글과 사진 김민정, 에디팅 이소윤 기자

[2018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캐나다] | 도시 : [노바스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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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스코샤의 하루 소풍
캐나다 남동부에 자리하는 노바스코샤 주에서, 조용히 분주하던 항구 도시 할리팩스에 잠시 머물렀다. 

세련된 도시 정취에 서서히 익숙해질 때쯤 떠난 하루의 소풍 이야기다. 

캐나다 노바스코샤의 야생동물들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고, 아틀란틱해의 바닷물로 몸을 적셨다.

글과 사진 이소윤 기자 
취재협조 캐나다관광청 
kr-keepexploring.canada.travel

[2018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핀란드] | 도시 : [헬싱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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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디자인의 중심지, 헬싱키
자연을 반영한 북유럽풍 디자인은 우리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핀란드 헬싱키는 현대적이고 실용적인 건축물, 소품을 통해 인간과 자연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도심 곳곳을 누비며 핀란드의 다채로운 디자인 세계를 만나고 왔다.

글과 사진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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