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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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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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세요, 로스앤젤레스
SNS에 웃고 우는 오늘날,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여행지가 대세다. 그렇다면 LA다. 영화와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이 도시는 
발길 닿는 곳마다 포토스폿이다. 그 중 대표적인 곳이 바로 ‘어반 라이트Urban Light’. LA카운티 미술관(LACMA)의 앞마당에 
놓여있는 작품이다. 설치미술가인 크리스 버든이 LA를 밝히던 등을 모아서 예술로 탈바꿈시켰다. 

뛰어난 수준의 미술품으로 호평받지만 정작 대중들에게 어필하게 된 건 사진이 잘 나와서다. SNS에서는 LA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대인기를 끈다. 정작 미술관보다 이곳에서 사진 놀이로 보내는 시간이 더 길었다는 진담 같은 농담이 나올 정도. 그
러니 LA를 방문하게 된다면 당장 이곳으로 달려가 보심이 어떨지. 셔터 몇 번으로 평생 가는 프로필 사진을 얻을 수 있을지
도 모르니 말이다.

글과 사진 임성훈 기자

[2019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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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의자부심, 다운타운
걸음 닿는 곳마다 문화와 예술의 혼이 춤을 추고, 스포츠를 향한 애정이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영화에 단골로 등장했던 마천루들 사이로는 오랜 사연을 품은 장소들이역사가 짧은 이 도시에 품격을 더한다. 
다운타운에 대한 로스앤젤레스 사람들의 유별난 자부심, 그래서 이해가 간다.

글과 사진 임성훈 기자 
취재협조 로스앤젤레스 관광청 
Kr.discoverlosangeles.com

[2019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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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 즐거운 할리우드
LA의 상징? 뭐니뭐니 해도 할리우드다. 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인 이 동네에서 스타들의 이름이 새겨진 별들을 좇고 영화
의 촬영지를 찾아다니며 환호했다. 그리피스 천문대와 도심을 굽어보며 풍경을 즐겼던 하이킹의 끝자락, 보다 크고 보다 선
명하게 모습을 드러낸 순백의 할리우드 사인에 감동의 만세도 불렀다. 가슴 벅찬 하루하루. 할리우드를 돌아다니는 것은 분
명히 영화만큼, 아니 영화보다 즐겁다

글과 사진 임성훈 기자 취재협조 로스앤젤레스 관광청 Kr.discoverlosangeles.com

[2019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베트남] | 도시 :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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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더욱더 럭셔리하게 즐기는 방법
가는 날이 장날이라면 장이나 실컷 보고 올 텐데…… 
반년 전부터 기획됐던 이번 일정이 하필이면 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세기의 회담 날짜와 겹치고 
말았다. 
철저한 보안 때문에 우리로서는 불행이 아닐 수 없는…… 
그래도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하노이, 하롱베이, 호치민 세 곳의 럭셔리 한 리조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뛰었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김성래 트래블 인플루언서 
취재협조 발코니 미디어 그룹 www.balconymediagroup.com, 
베트남 항공 www.vietnamairlines.com

[2019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핀란드] | 도시 : [헬싱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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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자연에서의 힐링
도시인은 피로하다. 하루의 대부분을 회색 빌딩숲과 디지털 세상에서 산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다시 눈을 감을 때까지 자연과 마주하는 일이 거의 없다. 
문명의 이기를 즐긴다고 해도 사람은 자연의 일부다. 
자연에서 태어나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 
자연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편안함을 찾아 도시로 떠난 사람이 다시 자연을 찾는 것은 순리에 가깝다. 
핀란드의 숲에서, 깜깜한 밤 호수 한가운데에서 전에 못 느낀 평온을 느꼈다.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내 몸을 감싼 청정수에 도시에서 가져온 피로가 가만히 씻기는 듯했다.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이두용 트래블 인플루언서

[2019년 04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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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특별했던 프랑스 여행기
나는 불어불문학과를 나왔다. 즉 4년간 불어와 불문학을 공부했다는 것인데, 전공과 상관없이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어쨌거나 불어불문학과를 나온 죄(?)로 나는 사람들에게 전공을 이야기 할 때면 항상 이런 질문을 받는 곤경에 처하곤 한다. 
“불문과요? 그럼 프랑스 가보셨겠네요?” 
너무나 당연한듯한 질문에 땀을 삐질 흘리며 민망하게 아니오. 라고 답하기를 수 년째…… 
금전적인 사정 때문에 문턱도 못 밟아 본 프랑스가 한이 되어서 서른 번째 생일에 결심했다. 
프랑스에 가서 살아보자!

에디팅 편집부 글과 사진 송미애

송미애 경남 양산시 소주회야로
영어강사로 프랑스에서 3개월간 너무 특별한 시간을 보내 여행의 맛에 푹 빠져있다.

[2019년 04월호] | 섹션분류 : [QUESTION] | 대륙분류 : [세계 전지역] | 국가 : [세계 전지역]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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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퀘스천 2019년 04월호

[2019년 04월호] | 섹션분류 : [TourdeNews] | 대륙분류 : [세계 전지역] | 국가 : [세계 전지역]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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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Tour d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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