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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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대한민국] | 도시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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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말
서울에서 2년이 넘는 시간을 지내며 이 도시에 대한 사랑이 점점 커지는 중이다. 낮이고 밤이고 언제든 할 수 
있는 일이 넘쳐나는 진정한 24시간의 도시다. 나는 주로 강남이나 홍대의 북적이는 인파 속에서 친구를 사귀
며 노는 시간을 좋아한다. 활동적인 일이 하고 싶은 주 말이면 한강변을 따라 자전거를 타며 도시의 풍경을 감
상하기도 한다. 더불어 여러 멋진 산들을 찾을 수 있는...

[2017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대한민국] | 도시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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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쉼
이름만 한약방, 한약조제는 모른다고 미리 간판에 써뒀다. 커피 한약방이 있던 자리는 조선 시대 의약과 서민
의 치료를 맡은 혜민서가 있던 곳이다. 혜민서 터인 줄 모르고 커피 한약방이라 이름 붙인 카페이지만, 한약방
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이름과 인테리어가 마음에 쏙 든다. 고종황제가 커피를 마셨을 법한 곳. 커피 한약방의 
분위기가 그렇다.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카페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가...

[2017년 04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대한민국] | 도시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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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밤
서울은 밤이 예쁘다. 희한하게도 봄이면 더욱 회색 도시가 되는 서울에 밤이 덮이면, 어딘가에 있던 색채들이 
빛이 되어 반짝인다. 어디가 더 반짝이나 궁금한 마음에 그 모든 빛을 담았다. 서울의밤Seoul :: Night서울은 
밤이 예쁘다. 희한하게도 봄이면 더욱 회색 도시가 되는 서울에 밤이 덮이면, 어딘가에 있던 색채들이 빛이 되
어 반짝인다. 어디가 더 반짝이나 궁금한 마음에 그 모든 빛을 담았다...

[2017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필리핀] | 도시 : [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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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라이프 인 필리핀
이것은 자연을 사랑하는 거친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다. 여행은 쇼핑에서 시작해서 스파로 끝난다는 신념을 가
진 이들에겐 실망스러울지도 모르겠다. 잠발레스에서 섬을 누비며 바다로 뛰어들고, 피나투보 화산에서 근육
통을 얻을 만큼 걸었다. 지붕 아래보다 하늘 아래가 좋은 아웃도어족이 반길만한 필리핀의 자연 라이프...

[2017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타이] | 도시 :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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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겨운 물의 축제, 태국 송끄란 페스티벌 2017
태국의 가장 큰 축제 중 하나이자 물의 축제로 널리 알려진 송끄란 페스티벌이 4월 12일부터 20일까지 태국 전
역에서 펼쳐진다. 태국력 새해인 쏭끄란 축제는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여 새해를 축하하는 일년 중 가장 크
고 중요한 태국 전통 명절 중 하나이다. 물의 축제로 잘알려진 송끄란은 태국 사람들이 가족과 웃어른들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을 표하기 위해 손에 물을 뿌리는 것에서...

[2017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프리카] | 국가 : [모리셔스] | 도시 : [포트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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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 잊히지 않는 곳
대부분 모리셔스라고 하면 어디에 붙어있는 나라인지, 아니면 아예 들어보지도 못했다는 사람이 의외로 적지 
않음을 알수 있다. 아프리카? 인도양? 너무 멀어서 그런가? 또 아프리카라는 선입견으로 이해하는 사람도 있
는데 아,정말 안타까울 뿐이다. 이렇게 아름답고 환상적인 나라를…… 하지만 가야하는 이유가 분명한 아름다
운 나라, 모리셔스. 다녀와서도 잊히지 않고 자꾸만 생각나는 모리셔스로의 여행은...

[2017년 04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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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자동차 여행, 홋카이도
한국에서 2시간 반 거리에 향기로운 라벤더의 향연과 눈부신 설국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은 단연 홋카이도밖에 
없다. 원시 습지와 문명의 조화, 다양한 품격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온천료칸 등 홋카이도에서는 누릴 것들
이 너무도 많다. 봄이 오기 직전 자동차로 신치토세에서 시레토코까지 때로는 눈보라를 헤치고, 빙판을 견뎌내
고, 눈 도랑에 빠져 고립되기도 했던 5박6일간 홋카이도의 중부에서 동부 끝까지 1600k를 달렸다...

[2017년 04월호] | 섹션분류 : [FESTIVAL] | 대륙분류 : [세계 전지역] | 국가 : [세계 전지역]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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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 What's New
지난 3월 17일,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의 세일즈 마케팅 디렉터 크리스토퍼 자피아가 한국을 방문해 푸
꾸옥의 천혜의 자연과 호텔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푸꾸옥 내 유일한 5성급 인터네셔널 브랜드인 호텔은 
244개 스위트와 빌라를 갖추었으며 빌 벤슬리가 디자인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학을 컨셉으로 한 감각적
인 건축물, 다양한 프로그램, 풍성한 레스토랑과 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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