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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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호]     대륙분류 : [세계 전지역]     국가분류 : [세계 전지역]     도시분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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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IVAL] [2016-12] What's New World

What's New World

앰배서더 호텔 그룹의 갈라 디너
한불수교 130주년 및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하며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지난 11월 9일과 11일 양일간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각각 갈라 디너 행사를 펼쳤다. 본 행사를 위해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미쉐린 스타 셰프인 윌리엄 르되이를 초청했다. 윌리엄 르되이는 2008년 미쉐린 스타에 선정되었으며‘즈 키친 갤러리’ 레스토랑의 오너 쉐프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에 대한민국 국빈 방문에도 동행해국빈만찬을 전담했다. 갈라 디너 행사는 샴페인이 제공되는 칵테일 리셉션을 시작으로 한국의 식재료를 활용한 프랑스 전통 요리를 주로 한 총 7코스 메뉴를 와인 페어링과 함께 제공했다. 한편 1955년 문을 연 앰배서더 호텔 그룹은 프랑스와 인연이 깊다. 1987년 프랑스의 세계적 호텔 체인인 아코르사와 파트너십을 맺어 다양한 호텔 브랜드를 국내 도입해 운씁하고 있다. 29년간 성공적 파트너십을 유지해온 양사는 현재 국내 최다 네트워크인 19개 호텔을 운씁 중이며 30주년을 맞이하는 2017년에는 네트워크를 25개로 확장할 예정이다.
문의 www.ambatel.com

루프트한자, 토크 콘서트 개최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자사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한 기업 세미나를성황리에 종료했다. 11월 17일, 송은 아트 스페이스에서 펼쳐진 행사에서는 주요 상품 및 최신 상품을 안내하는 토크 콘서트가 열렸다. 루프트한자 한국 지사장인 크리스토퍼 짐머를 포함하여 총 5인의 연사는 각각 프로덕트, 서비스, 네트워크, 여행, 브랜드와 연관된 자신의 경험을 풀어냈다. 1시간 동안 이어진 토크 콘서트 후에는 프리미엄 이코노미에서 선보이는 비빔밥 기내식이 제공됐으며 참석자들은 2층에 자리한 프로덕트관, 서비스관, 브랜드관을 오가며 루프트한자의 프로덕트를 직접 경험했다. 행사의 컨셉이던 루프트한자의 새로운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넓은 개인 공간, 다양한 서비스, 많은 혜택을 자랑한다. 이번 겨울, 루프트한자의 특별한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와 함께 독일 및 유럽 여행을 계획해보는 것은 어떨까. 문의 www.LH.com


레일유럽, 떼제베 리리아 2017 비젼
프랑스와 스위스를 연결하는 초고속 열차, 떼제베 리리아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이를 기념하여 지난 11월 15일 레일유럽은 신사동 르꽁뜨와 레스토랑에서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2016년 한 해를 돌아보고 2017년의 비전을 소개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선 떼제베 리리아의 세일즈 부장인 이자벨 앙브호지알리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떼제베 리리아는 프랑스와 스위스 철도청이 합작 투자한 초고속 열차다. 프랑스와 스위스를 잇는 아름다운 풍경을 기차 안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뛰어난 기내 서비스와 정확성을 자랑하는 까닭에 한국인 승객에게도 인기가 많다. 실제로 지난해 해외시장 점유율 중 유럽을 제외하고 한국이 20퍼센트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스위스의 테니스 선수인 스탄 바브리카와 파트너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홍보하고 있다. 떼제베 리리아는 유럽 철도상품 배급사인 레일유럽을 통해 손쉽게 예약할 수 있다. 문의 www.raileurope.co.kr

제5회 스웨덴씁화제 성료
지난 11월은 스웨덴 씁화를 위한 축제의 달이었다. 2012년에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스웨덴씁화제는 해마다 씁화인을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으며 스웨덴 문화행사로서 자리매김했다. 행사는 주한스웨덴대사관, 스웨덴대회홍보처, 스웨덴씁화진흥원 등 스웨덴 및 씁화 관련 기관의 주최 하에 11월 2일부터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 11월 4일부터 부산 씁화의 전당, 11월 6일부터 광주 광주극장에서 1주일간 펼쳐졌다. 올해 씁화제의 테마는 ‘연대와 우정-마음을 열다’로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세대, 인종, 계층간 갈등에서 오는 안타까운 현실을 직시하고 화합으로 이를 극복하는 따스한 작품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특히 11월 2일 이화여자대학교 ECC극장에서 열린 서울 개막식에서는 <언더독>과 <써클>의 주요 인물을 초청해 올해 씁화제의 화려한 시작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의 www.swedenabroad.com/ko-KR/Embassies/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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