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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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호]     대륙분류 : [세계 전지역]     국가분류 : [세계 전지역]     도시분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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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deNews] Tour de News

루프트한자독일항공,내년하계 스케줄

인천-뮌헨 노선 주 7회 증편 운항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유럽 최대 항공사 루프트한자 독일항공은 2019년 하계부터 인천-뮌헨 노선을 기존 주 6회 운항에서 주 7회로 증편한다고 밝혔다. 루프트한자는 현재 인천-뮌헨 노선에 A350-900기종을투입하고 있으며, 2019년에도 같은 모델을 해당 노선에 적용할 예정이다. 

현존하는 최신예 기종인 루프트한자 A350-900은 셀프 스낵바를 포함한 최고급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비즈니스 클래스,더 넓은 공간과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2018 독일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이코노미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음이 적고 전 객실에 혁신 기술이 적용된 조명 등을 갖춰 더욱 안락한 기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국 발/착 항공기 운항 시간을 변경하여 유럽으로의 더욱 원활한 연결편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보다 한국 출발 및 뮌헨 도착 시각이 앞당겨 짐에 따라 당일 어느 유럽 도시든지 더 빠른 시간 도착이 가능하다.뿐만 아니라 귀국편 역시 유럽 도시에서의 여유 있는 연결이 가능하다. 

(2019년 3월 31일부터 적용, 현지 시각기준, 출국편 LH719 인천-뮌헨10:15-14:25 &귀국편LH718 뮌헨-인천15:20-08:40+1)

루프트한자는 한국에서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을 매일 운항 하고 있으며, 인천-뮌헨 노선은 단독 노선으로 운항 중에 있다.

99번째 델프트 미니어처 하우스 ‘도우 에그베르츠 Douwe Egberts’

KLM 네덜란드 항공 창립 99주년 기념

99번째 델프트 미니어처 하우스 ‘도우 에그베르츠Douwe Egberts’

 

지난 10월7일 창립 99주년을 맞이한 KLM 네덜란드 항공은, 전통적으로 창립 기념일에 델프트 미니어처 하우스를 해마다 새로 소개했다. 올해도 어김없이 99번째 새로운 하우스는 네덜란드 유르Joure 지역에 있는 ‘도우 에그베르츠’의 첫 번째 스토어가 선정됐다. 이곳이 선정된 이유는 2018년 10월 28일부터 KLM 이 운항하는 모든 유럽 및 국제선 항공편에서 지속 가능한 경작의 커피만을 사용하는 UTZ 인증을 받은 ‘도우 에그베르츠Douwe Egberts’의 커피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도우 에그베르츠Douwe Egberts’는 네덜란드의 전통 원두 커피 브랜드로 비행 중 높은 고도에서도 완벽한 맛을 내도록 특별히 블렌딩하여 하늘에서도 맛있는 커피를 맛볼 수 있다. KLM 고객이라면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 내 크라운 라운지 Crown Lounge에서도 이 지속 가능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이 커피는 네덜란드의 KLM 직원들에게도 10월부터 제공 되고 있다. 

바로 이 유르Joure에서 99번째 집을 축하하며 집을 공개하는 행사가 열린 것. 새로운 99번째 미니어처 하우스는 KLM 사장 겸 CEO 인 Mr. Pieter Elbers 피터 엘버스가 Joure시장 Fred Veenstra 에게 선사하였다. 피터 앨버스는 아름다운 Joure에서 Douwe Egberts의 첫 번째 매장을 선택하여 두 개의 네덜란드 전통 브랜드가 훌륭한 협력 관계가 되었다며 KLM은 지속 가능한 좋은 커피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델프트 미니어처 하우스는 KLM 네덜란드 항공의 월드 비즈니스 클래스를 탑승하시는 손님들에게 기념으로 제공되는 특별히 한정된 선물이지만 어느 새 전세계 수집가들이 탐내는 아이템이 되었다. KLM 은 1950년대부터 이 텔프트 하우스를 탑승 기념 선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 하우스들은 네덜란드의 유명한 건물들을 본 따 만들었다. 

1994년부터 KLM 의 나이에 맞는 번호로 만들고 있으며, 매년 10월 7일날 새로운 하우스를 선보이고 있다. 99번 하우스’ 도우 에그베르츠’는 서울-암스테르담 노선을 포함한 전세계 대륙간 노선의 월드 비즈니스 클래스에 탑승하는 승객들에게 선물로 제공하고 있 다. 내년 2019 년 10 월 7 일에 세계 최초의 항공사 KLM은 창립 100 주년을 기념할 예정이다.

두바이두바이, 세계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 4년 연속 4위

작년 두바이를 방문한 여행객 수는 약 1,580만명으로매년 증가 추세

두바이관광청은 최근 마스터카드(Mastercard)가 전세계 162개 도시를 집계한 ‘2018년 글로벌 여행도시 지표(GDCI)’에 두바이가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은 도시 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두바이는 4년 연속으로 상위권을 차지하며 도시의 매력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 있다. 

이번 집계는 하룻밤 이상을 두바이에 체류한 여행객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단순히 항공기 환승을 위해 두바이 국제공항을 방문한 여행객 수는 제외했다. 작년 두바이에서 하룻밤 이상을 머문 해외 여행객들의 여행 소비지출은 총 297억 달러로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작년 두바이를 방문한 여행객수는 약1,580만 명으로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두바이관광청은 올해도 관광객의 수가 전년대비 5.5%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두바이 관광공사(DCTCM)의 CEO인 이쌈 카짐(Issam Kazim)은 "최근 발표된 ‘2018년 글로벌 여행도시 지표’를 통해 두바이가 세계적인 여행지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두바이 관광공사는 두바이가 보다 매력적인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 부문 간의 협업에 각별히 힘쓰고 있다. 

새롭게 오픈한 어트렉션부터 지역의 트렌디한 문화와 풍부한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시설 및 액티비티까지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쇼핑 또한 방문객들에게 매력적인 요소인 것 같다. 두바이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쇼핑 옵션 및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도 두바이가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 받는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기대하며, 이를 위해 도시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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