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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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캐나다]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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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 단풍국에 발을 디디다
인생에서 단 한 번뿐인 입대 전 여행지로 나는 캐나다를 선택했다.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모은 돈
으로 떠난 것이었고, 비행기 티켓과 숙소, 식사 모든 것을 스스로 정해야 했기에 많은 면에서 신중해야 했다. 
캐나다의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밴쿠버, 로키 산맥, 빅토리아 아일랜드를 방문한 뒤에 귀국하는 계획이었
다. 사실 여행하기 전에는 캐나다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 못했다. 그냥 미국 위에 있는 땅이...

[2018년 03월호] | 섹션분류 : [QUESTION] | 대륙분류 : [세계 전지역] | 국가 : [세계 전지역]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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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퀘스천 2018년 03월호
<윤식당 2>를 보기 전에는 알지도 못했던 곳인데, 이제는 “아, 나도 제발 가라치코에 가보고 싶다.”라는 말이 
절로 입에서 나오네요. 그만큼 아름다운 풍경과 아기자기한 마을 분위기가 사랑스러운 거 같아요. 가라치코는 
스페인의 테네리페섬에 자리 잡은 아주 작은 마을입니다. 인구수가 5천 명 남짓할 정도라고 해요. 그러나 스페
인 본토보다는 오히려 모로코와 더 가깝습니다. 섬을 찾을 때, 스페인 지도를 보면...

[2018년 03월호] | 섹션분류 : [FESTIVAL] | 대륙분류 : [세계 전지역] | 국가 : [세계 전지역]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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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 What's New
유럽 기차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레일유럽에서 최대 20퍼센트까지 할인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주목할 것. 인기
상품인 독일 철도 패스, 유레일 패스, 탈리스 구간권 등을 포함해 파리 근교에 위치한 쇼핑 아웃렛 라 발레 빌
리지 추가 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프랑스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유럽 대표 초고
속 열차 탈리스의 경우 최저가 요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등석은 79유로부터, 2등석은 39유로부터다.

[2018년 0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필리핀] | 도시 : [바타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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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 Away in BATANES 바타네스에 나를 숨기다
세번만에 드디어 갈 수 있게 되다니 꿈만 같아요”. 필리핀 마닐라 공항에서 함께 바타네스행 비행기를 기다리
던 필리핀 친구는 설레 보였다. 아내도 몇 년 전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온 이후로 줄곧 추천해온 여행지라는 것
이다. 하지만 매년 12월부터 연초까지 부쩍 줄어드는 비행 스케줄에 날씨로 인한 비행 취소와 연기가 수시로 
벌어지는 바타네스는 이미 두 번 그의 발걸음을 허락하지 않았다....

[2018년 0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필리핀] | 도시 : [팔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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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Me Softly, Coron Island 코론 섬의 부드러운 위로
필리핀의 팔라완에 대한 명성은 익히 들었다. 
하지만 그 속의 또 다른 섬 코론은 처음이었다. 이 섬이 나에게 선사한 감정이란 세상 가장 포근한 위로와도 같
은 것이다. 코론을 알기 전, 코론에 오기 전의 내가 품고 있던 아름답지 않은 모든 것들을 잊고 있다는 사실조
차 잊게 만들어준, 섬을 감싸는 모든 새파란 물들의 감촉처럼 부드러운 위로 말이다.

[2018년 0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필리핀] | 도시 : [팔라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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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코론 & 바타네스, 그 섬에 낙원이 있네
언제나 바다 곁에서의 삶을 꿈꾼다. 원하는 때에 언제든 바다가 내는 소리와 빛깔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곳에
서의 생활을 말이다. 필리핀에서 일주일간 그 꿈을 실현했다. 이미 아름다운 바다로 소문난 필리핀 내에서도 
깊이 박힌 보석과 같던 두 섬에서. 팔라완에 속하는 섬 코론, 그리고 저 북쪽의 섬 바타네스를 알고 나는 낙원
을 보았다.

[2018년 02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남아메리카] | 국가 : [페루] | 도시 : [쿠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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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as & Moray 잉카유적 마라스 & 모라이
쿠스코에서 마추픽추로 가기 위해 미니버스를 타고 안데스산맥의 구비구비 산길을 오르다 보면 페루의 환상적
인 자연이 펼쳐진다. 드넓은 평원 위로 푸른 하늘과 구름 그리고 한가로이 양떼를 몰고 가는 잉카인의 모습이 
몽환적이기까지 하다. 넋을 잃고 봤다가는 절로 방랑자가 될 듯. 마추픽추로 가는 잉카레일을 타기 위해 오얀
따이땀보Ollantaytambo로 가는 3시간 동안의 여정에서 만난...

[2018년 02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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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ing the Western USA
미국 내 와인 생산지 1위는 단연 캘리포니아다. 그렇다면 두 번째는 어디일까. 정답은 워싱턴 주다. 워싱턴은 
큰 일교차와 많은 강우량으로 포도재배와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워싱턴 주 안에는 무려 850여 곳의 와이너리가 있는데, 상당수가 캐스케이드 산 동쪽의 왈라왈라와 야키마 밸
리에 모여 있다. 그러나 와인을 맛보기 위해 산을 넘어갈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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