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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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필리핀] | 도시 :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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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섬에서의 휴식, 세부
한 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그 어느 곳보다 친숙한 휴양지. 오랜 시간 수많은 한국인이 다녀간 세부로 떠났다. 빌
딩 숲 대신 야자수가 만든 그늘에서 쉬었고 딱딱한 아스팔트 도로가 아닌 새하얀 모래사장을 걸었다. 한국에
서 비행기로 4시간 반만 가면 지금까지 꿈꿔왔던 열대의 섬을 만날 수 있다...

[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네덜란드] | 도시 : [헤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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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룩스 기차 여행 - 네덜란드
네덜란드의 트라이앵글을 들어보았나. 수도인 암스테르담 Amsterdam 과 로테르담 Rotterdam , 그리고 헤이그
Hague 를 총칭하는 말이다. 흔히들 암스테르담에서는 모든 걸 할 수 있고, 로테르담에서는 일을 하며, 헤이그
에서는 쉬고 돈을 쓴다는 우스갯소리를 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우스갯소리들이 그러하듯 이 말 역시 매우 일리
가 있다. 헤이그는 400여 개의 공원과 정원을 지닌 도시이다. 덕분에 ‘그린 시티’라는 애칭도 ...

[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벨기에]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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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룩스 기차 여행 -  벨기에
벨기에 북동쪽 동플랑드르 주에 자리하는 도시 겐트의 역사는 630년부터 시작된다. 선교사였던 세인트 아만 
St.Amand 이 수도원을 짓기 위한 최적의 장소로 이곳을 선택하면서부터. 켈틱어 ‘Ganda’ 에서 유래된 이 도시
의 이름 ‘Ghent’ 는 ‘협류 지점’이라는 뜻을 지닌다. 플랑드르 지방의 주요한 헬데 Scheldt 강과 리스Lys 강이 
만나는 지점이 바로 이곳이었기 때문이다.

[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룩셈부르크]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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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룩스 기차 여행 - 룩셈부르크
유럽 여행을 하면 할수록 뚜렷해지는 것이 하나 있다. 유독 마음이 가는 도시들간의 공통점이다. 
거대한 문화와 역사로 무장한 거대한 도시들은 당연히 모든 여행자들을 압도한다.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흠
뻑 정 드는 곳들은 모두 작은 도시다. 괜한 정복욕구가 자극돼 체력을 과분하게 소진할 일도 없이, 마음을 열
고 여유로운 산책만 즐겨도 그곳의 어여쁜 얼굴이 충분히 보이는...

[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남태평양] | 국가 : [피지]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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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과 아름다운 사랑의 섬, 야사와 군도
1980년대 전 세계에 개봉되어 누드신과 러브신으로 충격을(?) 주었던 브룩쉴즈Brooke Shields 주연의 영화 <
블루라군Blue Lagoon>을 안다면 아재 소리를 들을 만한 나이겠다. 하지만 19금의 일부 장면 외에 매우 뛰어
난 영상미와 이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 아름다운 자연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신비로운 세계로의 탐험을 꿈꾸게 했
다. 요즘 세대들은 모를 추억의 영화로 출연진들은 세월의 흔적을 비켜가지...

[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OUTFIELD]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헝가리] | 도시 :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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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z Liszt 부다페스트 보다 아름다운 프란츠 리스트(2)
일년 중 11월을 난 참 좋아한다.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어정쩡한 달 이어서 이다. 이별의 가을은 비에 젖은 낙
엽만 남기고 이미 저만치 가 버렸고, 고독의 겨울은 아직 오지 않고 문턱에 서 있는, 일년 중 가장 특별 난 데
가 없는 달이다. 근거 없는 가을의 싸구려 멜랑꼴리에 빠질 일도 없고 모두들 이유도 모르는 채 흥분해 나대는
연말과 성탄절의 분위기까지는 아직 상당한 여유가 있다. 일년 중에서 분위기에...

[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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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10여 년 전, 패기 넘치던 대학생이 배낭 하나를 맨 채 설레는 마음으로 유럽 여행을 나섰었다. 10개가 넘는 도
시를 여행했음에도 단 한도시, 파리는 두고두고 마음에 남아 있었다. 모든 곳에 묻어 있던 파리라는 도시가 지
닌 낭만은, 모든 순간이 한 편의 글이 되기에 충분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시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수
많은 연인들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거리낌 없이 사랑을 뱉어내고 있었다...

[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QUESTION] | 대륙분류 : [세계 전지역] | 국가 : [세계 전지역]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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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퀘스천 2017년 12월호
한국 여권 영향력이 세계 6위, 아시아 2위라고 하죠? 무비자나 도착 비자로 방문할 수 있는 지역 및 국가가 무
려 172개국이나 된다고 합니다. 아시아 국가는 대부분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어요. 특히 가장 가까운 나라인 
일본은 단기 여행하기 좋은 나라입니다. 아기자기한 소품이나 맛있는 디저트 등 기념품으로 살만한 것들도 다
양합니다. 쇼핑을 좋아하신다면 홍콩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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