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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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102  

[2017년 10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오세아니아] | 국가 : [오스트레일리아] | 도시 : [태즈메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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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메이니아의 샛노란 가을
늘 그렇듯, 여행을 하기 전에는 욕심이 앞선다. ‘이왕 여기까지 온 거, 볼 수 있는 건 다 보고 가자’. 잠자리나 
음식은 내게 있어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다. 그런데 이 놈의 투어는 늘 욕심이 난다. 부활절을 맞이하여 일주
일간 짧은 가을 방학이 주어졌고 일본인 친구 ‘하루나’와 함께 호주의 제주도라 불리는 ‘태즈메이니아’에 가기
로 했다. 태즈메이니아는 우리나라 땅덩이의 3분의 2정도 크기라, 제대로 보려면...

[2017년 09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몰디브]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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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천국에서의 시간
사람들이 여행을 하는 목적은 제각기 다르고 그 스타일도 다르다. 어떤 이는 새로운 세상을 호기심을 가득 안
은 채 체험하는 것이 즐거움일 수도 있고 어떤 이는 일상의 수고로움을 털어 버리고 마냥 휴식하는 가운데 새 
힘을 얻어 오기도 한다. 나에게 여행은 한 해 동안 지치고 힘들었던 많은 일들을 씻어내고 다시 한 해를 살아
갈 에너지를 채워 오는 치유와 충전의 시간이다....

[2017년 08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타이] | 도시 :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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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을, 빠이의 매력
태국 치앙마이에서 3시간 반동안 꼬불꼬불한 커브길을 자그마치 762개는 돌아야 도착할 수 있는 도시, 빠이
Pai. 누구든 꼬불꼬불한 산길 때문에 몸의 흔들림과 시각의 차이가 심해지며 멀미가 일고 말 것이다. 하지만 
그걸 감수하더라도 한 번은 꼭 찾아보길, 그곳에서 꼭 쉬어보길 바란다고 슬쩍 이야기하고 싶었다...

[2017년 07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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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inawa, 오키나와는 다르다
1월 초의 오키나와에는 비가 많이 내린다. 25도의 기온, 차갑기보다는 따뜻하게 내리는 빗속에 붉은색 꽃 히비
스커스와 분홍색 꽃 부겐베리아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나하의 거리에 서 있었다. 겨울에서 여름으로 순간이
동을 한 느낌이었다.우리나라의 제주도처럼 대중교통이 다소 불편한 오키나와지만 나하 시내만큼은 세 칸짜
리 귀여운 모노레일이 주요 관광 스폿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2017년 06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스페인]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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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이번엔 북쪽 길
세 번째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나기 위해 준비를 하다 소아암 환우, 은지를 알게 되었다. 그녀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은지가 여행에 관심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순례길에서 만나는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부탁해 모아 전달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떠난 걸음. 비록 나와 함께 돌아온 
응원의 메시지를 그 아이에게 전달할 수는 없었지만. 이를 위해...

[2017년 05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일본]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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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파라다이스, 요시노야마
4월의 일본에서 빼놓을 수 없는 벚꽃 구경! 전국 방방곡곡 명소는 많지만,그중 단연 으뜸은 나라현에 위치한 
일본 최고의 벚꽃 천국이자, 천년의 전설을 간직한 ‘요시노야마’라고 당당히 말 수할 있다.3만 그루가 빚어내
는 핑크빛 파라다이스는 글로 표현하기 힘든 황홀경 그 자체였다.인생에 단 한 번밖에 벚꽂을 볼 수 없다면, 그
저 요시노야마만 보고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다...

[2017년 04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남아메리카] | 국가 : [아르헨티나] | 도시 : [부에노스아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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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애환을 그린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작년, 칠레에서 일하면서 10개월을 살았고 짬짬이 남미 이곳저곳을 여행했다. 그중 제일 기억에 남는 곳이 아
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버스로 35시간을 이동했다. 국경
을 지나기 위해 넘어야 했던 안데스 산맥은 광활하고 웅장했다. 출발한지 하루하고 반나절이 지나 드디어 도착
한 부에노스아이레스. 숙소에 짐을 풀고 대로로 나오니...

[2017년 03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포르투갈] | 도시 : [리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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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포르투갈 여행
이번이 두 번째 유럽여행이다. 첫 번째 여행은 내가 가고 싶은 곳이 아니라,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곳을 주
로 갔다. 파리와 뮌헨처럼. 그런데 이번 여행은 정말 오롯이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만 꾸몄다. 고흐의 흔적을 
찾아 남프랑스에 들리고, 플라멩코를 찾아 스페인도 들리고, 성지순례로 이스라엘도 들렀다. 물론 겨울 여행
의 묘미인 끝내주는 야경을 보기 위한 여행지도 몇 가지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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