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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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107  

[2018년 03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캐나다]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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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 단풍국에 발을 디디다
인생에서 단 한 번뿐인 입대 전 여행지로 나는 캐나다를 선택했다.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모은 돈
으로 떠난 것이었고, 비행기 티켓과 숙소, 식사 모든 것을 스스로 정해야 했기에 많은 면에서 신중해야 했다. 
캐나다의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밴쿠버, 로키 산맥, 빅토리아 아일랜드를 방문한 뒤에 귀국하는 계획이었
다. 사실 여행하기 전에는 캐나다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 못했다. 그냥 미국 위에 있는 땅이...

[2018년 02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중국] | 도시 :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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濟南, Spring 그리고 버드나무, 지난 여행을 떠올리며
사실 지난을 두고 어떻게 읽어야 할지부터가 고민이었다. 영어로 'Jinan', 한자로 '濟南'이라 표기하는 이 도시
를 우리말로 '진안'으로 읽어야 할지 '지난'으로 읽어야 할지 혹은 '제남'으로 읽어야 할지 몰라 검색을 하는 중
에 지난이라는 이름의 유래를 알게 되었다. 지쉐이허濟水河, 제강..江이라는 물줄기 남쪽에 있다고 해서 제남, 
지난이라고 이름 붙여졌단다. 자매 도시라고 나오는 서울의 강남구江南區는 이 사실을 알고 자매 도시가 된 것
일까라는 생각도 잠시. 이 물줄기는 우리가 아는 황하강으로 이어져 역사와...

[2018년 01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라스베이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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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 그 맛을 알아버렸어
천사의 도시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에 도착했다는 기장의 안내방송과 함께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었다. 
네바다 주의 라스베이거스Las Vegas로 이동하여 벨라지오 호텔 분수 쇼도 보고, 카지노에서 블랙잭도 하며 
하룻밤을 보냈다. 다음날 아침, 헬기투어를 이용하여 깊이가 약 1.5km나 되는 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에 
직접 내려가 볼 수 있었다. 콜로라도 강의 침식 작용에...

[2017년 12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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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10여 년 전, 패기 넘치던 대학생이 배낭 하나를 맨 채 설레는 마음으로 유럽 여행을 나섰었다. 10개가 넘는 도
시를 여행했음에도 단 한도시, 파리는 두고두고 마음에 남아 있었다. 모든 곳에 묻어 있던 파리라는 도시가 지
닌 낭만은, 모든 순간이 한 편의 글이 되기에 충분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시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수
많은 연인들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거리낌 없이 사랑을 뱉어내고 있었다...

[2017년 11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스리랑카] | 도시 : [콜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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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ilanka 보물섬으로의 여행
세계적인 탐험가 마르코폴로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이라 극찬한 나라가 있다. 마치 보물상자와도 같
은 그 나라는 초록으로 광활한 차밭을 품고 있고, 드넓은 정글 속에 신비로운 고대 유적을 간직하고 있으며, 형
형색색 산호와 물고기가 이루는 바다가 숲을 끼고 있다. 그래서일까? <신밧드의 모험>에서는 이곳을 보물섬
인 ‘세렌디브’로 묘사하기도 했다. 진귀한 보물로 가득한 그곳의 이름은, 스리랑카다....

[2017년 10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오세아니아] | 국가 : [오스트레일리아] | 도시 : [태즈메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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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메이니아의 샛노란 가을
늘 그렇듯, 여행을 하기 전에는 욕심이 앞선다. ‘이왕 여기까지 온 거, 볼 수 있는 건 다 보고 가자’. 잠자리나 
음식은 내게 있어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다. 그런데 이 놈의 투어는 늘 욕심이 난다. 부활절을 맞이하여 일주
일간 짧은 가을 방학이 주어졌고 일본인 친구 ‘하루나’와 함께 호주의 제주도라 불리는 ‘태즈메이니아’에 가기
로 했다. 태즈메이니아는 우리나라 땅덩이의 3분의 2정도 크기라, 제대로 보려면...

[2017년 09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몰디브] | 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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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천국에서의 시간
사람들이 여행을 하는 목적은 제각기 다르고 그 스타일도 다르다. 어떤 이는 새로운 세상을 호기심을 가득 안
은 채 체험하는 것이 즐거움일 수도 있고 어떤 이는 일상의 수고로움을 털어 버리고 마냥 휴식하는 가운데 새 
힘을 얻어 오기도 한다. 나에게 여행은 한 해 동안 지치고 힘들었던 많은 일들을 씻어내고 다시 한 해를 살아
갈 에너지를 채워 오는 치유와 충전의 시간이다....

[2017년 08월호] | 섹션분류 : [ESSAY] | 대륙분류 : [아시아] | 국가 : [타이] | 도시 :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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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을, 빠이의 매력
태국 치앙마이에서 3시간 반동안 꼬불꼬불한 커브길을 자그마치 762개는 돌아야 도착할 수 있는 도시, 빠이
Pai. 누구든 꼬불꼬불한 산길 때문에 몸의 흔들림과 시각의 차이가 심해지며 멀미가 일고 말 것이다. 하지만 
그걸 감수하더라도 한 번은 꼭 찾아보길, 그곳에서 꼭 쉬어보길 바란다고 슬쩍 이야기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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