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RSS 피드 2.0(XML) Rss
  게시물:634  

[2016년 08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세르비아] | 도시 : [베오그라드]

 기사보기    
베오그라드를 즐기는 열한 가지 방법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 1918년부터 2002년까지 유고슬라비아의 수도였으며, 2005년까지는 세르비아-몬
테네그로의 수도였다. 한 번도 주인공을 놓치지 않았던 도시. 파괴되고 다시 지어지길 수없이 반복한 과거의 
역사 탓에 고대와 중세의 유적 같은 건 남아있지 않지만, 상처 꿰매듯 덧입혀진 도시엔 독특한 매력이 배어있
다. 베오그라드가 주인공인 동화책이 있다면 마지막 문장은 이렇게 써야겠다....

[2016년 07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시카고]

 기사보기    
열 두 시간의 루트 66 로드트립
시카고 미술관 앞에서 처음으로 루트 66 표지판을 마주했을 때를 또렷이 기억하고 있어요. 사진을 통해 본 표
지판과 이어폰 너머로 듣던 음악의 출발지점을 앞에 서 있다는 사실에 무척 감격했거든요. 아, 도로를 따라가
면 다운타운에서만 몇 번이나 볼 수 있는 게 66번 표지판이란 것도 잘 알아요. 하지만 늘 시작은 특별한 법이잖
아요. 며칠 뒤 다시 시카고 미술관 근처로 갔을 땐 낡은 표지판을 배경으로...

[2016년 07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시카고]

 기사보기    
도시, 음악의 선율로 물들다
블루 시카고에 도착한 오후 8시 30분. 텅 빈 블루스 클럽에서 외로이 맥주를 홀짝이는 민망한 상황을 염려하
며 허름한 클럽의 문을 열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걱정이었다. 이미 좋은 자리는 다 찼고 한참 흥이 돋은 여
가수의 압도하는 목소리가 작은 클럽을 가득 메우고 있었으므로. 자리에 앉기까지 걸린 시간은 1분 남짓에 불
과하지만, 그 사이 잠깐 들은 라이브 블루스는 곧 다가올 엄청난 감동의 물결을 엿보게 했다...

[2016년 07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시카고]

 기사보기    
시카고 안에서 찾은 리얼 시카고
곰곰이 생각했다. 시카고를 대표하는 첫 번째로 무엇을 꼽을지에 대해. 고민 끝에 선택한 스포츠이지만 과분하
지는 않은 듯싶다. 농구부터 말해볼까. 1966년에 창단한 시카고 불스Chicago Bulls는 1990년대 마이클 조던
과 스코티 피펜이 활약하며 당시 NBA에서 최고의 팀으로 꼽혔다. 야구도 빼놓을 수 없다. 시카고 컵스
Chicago Cubs와 시카고 화이트 삭스Chicago White Sox는 여전히...

[2016년 07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북아메리카] | 국가 : [미국] | 도시 : [시카고]

 기사보기    
환상적인 스카이라인 아래에서의 산책
시카고하면 역시 건축이지.” 시카고로 향하기 전, 시카고에 정착했거나 유학 중인 친구들에게 그대들이 사는 
도시에 대해 물었다. 과장 없이 다섯 명의 지인은 모두 시카고의 건축을 가장 먼저 이야기했다. 질문을 바꿔 투
어 가이드에게 ‘이제 막 시카고에 도착한 여행자가 해야 할 것’을 물었다. “시카고 강에서 건축 투어 크루즈를 
타는 건 어때요?” 이번에도 답은 별반 다르지 않았다. 건축으로 유명한 도시가 ...

[2016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마르세유]

 기사보기    
자유여행자를 위한 마르세유 기본 안내서
여러 교통수단이 마련되어 있는 대도시 마르세유는 대중교통만으로도 편안히 여행할 수 있다. 그중 가장 일상
적인 것이 메트로다. M1과 M2, 두 개의 노선이 약 28개 역으로 도심 동서남북을 연결한다. 1회 탑승요금은 
1.60유로, 1일 티켓은 5유로, 3일 티켓은 10.50유로로 모든 지하철역 내 티켓 판매기나 관광사무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물론 1일 이상의 티켓은 메트로를 포함한 모든 대중교통에 이용 가능하다...

[2016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마르세유]

 기사보기    
메이드 인 마르세유가 좋아
마르세유는 돈 쓰는 맛이 좋은 도시다. 좋은 물건과 좋은 문화가 넘치는 이 거대한 항구 도시에서 누릴 행복 가
운데 쇼핑의 즐거움을 어찌 놓칠까. 돈을 쓰며 도시를 알게 되고, 마르세유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소비를 권장
하기 위해 마련한 코너. 마르세유에 머무는 동안 반드시 사야 할 최고의 ‘메이드 인 마르세유’ 다섯 가지를 꼽
았다...

[2016년 06월호] | 섹션분류 : [COVERSTORY] | 대륙분류 : [유럽] | 국가 : [프랑스] | 도시 : [마르세유]

 기사보기    
마르세유의 미술관에서 놀다.
마르세유의 미술관에서 놀다. 지금 마르세유는 현대미술의 봄을 맞이했다. 삭막했던 항구 도시를 더 많은 사람
들의 감성과 웃음소리로 채우기 위해 3년 전부터 진행해 온 수많은 프로젝트가 서서히 여기저기서 꽃을 피우
기 시작한 것이다. 이 기본 좋은 변화에 동참하고 싶다면 응당 가봐야 할 마르세유의 미술관 세 곳. 여행 중의 
민감한 감수성과 상상력까지 장착했으니, 이제는 그 안에서 맘껏 뛰어놀 일만 남았다...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도시 제목 내용    
메인페이지 | 회사소개 | 정기구독 | 뚜르드몽드 기사검색 | 커뮤니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