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새로운 발견 - 월간 뚜르드몽드


잡지발행구분 : 2017년 11월호           2017년 11월호 전체기사보기 포토뱅크사진보기 월간지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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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030 Canada
캐나다 뉴브런즈윅의 재발견
캐나다의 거대한 영토, 그 동쪽 땅을 밟아보는 건 처음이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벤쿠버에서 축축한
겨울을 나고, 앨버타주에서 뜨거운 여름을 잠시 경험한 것이 내가 기억하는 캐나다의 전부였다. 과연 이
곳의 동쪽 끝, 뉴브런즈윅주는 어떨까. 조수 간만의 차가 세계 최대급이라는 역동적인 바다를 품은 채,
숲과 동물들을 존중하는 사람들의 정겨운 모습이 가장 먼저 보였다. 더불어 스치는 사람들의 말소리나,
어디에서든 펼치는 책자에선 영어와 프랑스어를 동등하게 사용하고 있다. 캐나다에서 두 언어 모두를 공
용어로 사용하도록 법적으로 지정한 주는 뉴브런즈윅이 유일하다. 미처 알지 못했지만, 알고 나니 그제
야 뉴브런즈윅 사람들의 열린 마음과 상냥함이 선명히 보이기 시작했다. 더불어 이 땅의 바다와 숲,도시
를 두루 둘러보며 매일 뉴브런즈윅을 재발견한 여정이다.

032 Canada Moncton
멍크턴은 언제나 젊음

038 Canada Hopewell Rocks
호프웰 록스 그 아래에서

042 New Brunswick Fundy National Park
펀디 국립공원에서 호흡하기

050 New Brunswick Saint Andrews
세인트 앤드류스, 가장 은근한 휴양

054 Canada Lobster
매일매일 랍스터

TRAVEL

056 Maple Road
메이플 로드로 떠나는 진한 단풍여행

068 San'in
소박한 꿈과 정겨운 풍경의 산인

080 Franz Liszt
부다페스트보다 아름다운 프란츠 페스트

092 Modriki
영화처럼, 몬드리끼 섬

100 Bangkok
방콕 메리어트 마르퀴스 퀸즈파크를 여행한 시간

108 Yellowknife
오로라 관찰의 메카, '옐로나이프'

FEATURE & CHOICE

020 Photo Essay

022 Travel Tip Europe
유럽으로 떠나는 겨울 테마 여행

024 Tour de News

026 Hotel
마터호른의 풍경과 아프레스키를 즐기는 호텔

028 What's New_item
Editor's Pick

ETC

016 Editor's Note

018 Reader's Question

118 Advertorial
올가을에는 저탄소 친환경 여행 떠나볼까

120 Reader's Essay
보물섬으로의 여행

124 Ambrosia
이달의 문화성찬

126 What's New

130 Quiz &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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